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태백산을 중심으로 그 남부 지역의 삼척·태백·영월과 강릉·동해 지역을 비롯하여 충청북도의 제천·단양·충주, 경상북도의 문경 등 3개 도의 넓은 지역에 걸쳐 지하자원이나 임산자원, 수산자원, 농산물 자원이 생산되는 지역을 거점으로 발달한 내륙 산간 준공업지역.
태백산공업지역
(太白山工業地域)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태백산을 중심으로 그 남부 지역의 삼척·태백·영월과 강릉·동해 지역을 비롯하여 충청북도의 제천·단양·충주, 경상북도의 문경 등 3개 도의 넓은 지역에 걸쳐 지하자원이나 임산자원, 수산자원, 농산물 자원이 생산되는 지역을 거점으로 발달한 내륙 산간 준공업지역.
경제·산업
지명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