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의환"
검색결과 총 8건
1923년 일본 관동대지진 때 일본 관헌과 민간인들이 한국인과 일본인 사회주의자를 학살한 사건.
관동대학살 (關東大虐殺)
1923년 일본 관동대지진 때 일본 관헌과 민간인들이 한국인과 일본인 사회주의자를 학살한 사건.
1926년 4월 28일 송학선(宋學先, 또는 宋學善)이 창덕궁의 금호문 앞에서 조선 총독 사이토(齋藤實)를 암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의거.
금호문 의거 (金虎門 義擧)
1926년 4월 28일 송학선(宋學先, 또는 宋學善)이 창덕궁의 금호문 앞에서 조선 총독 사이토(齋藤實)를 암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의거.
교조신원운동은 1864년(고종 1) 동학 교조 최제우가 혹세무민의 죄명으로 처형당한 뒤, 동학교도들이 그의 죄명을 벗기고 교조의 원을 풀어 줌으로써 종교상의 자유를 얻기 위해 벌인 운동이다. 동학 상층부의 순수 종교적인 측면과 하층부 농민들의 반봉건·반외세적 저항이 복합된 운동이다. 1871년 제1차 운동은 병란의 양상으로 진행됐고, 1892년의 제2차 운동은 수천 명의 집회 형식으로 열렸다. 상소를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된 1893년의 제3차 운동마저 성과 없이 끝나자 제4차 운동은 대중적 시위운동으로 전환되어 서학과 외세를 배격하는 갑오동학농민운동으로 발전하였다.
교조신원운동 (敎祖伸寃運動)
교조신원운동은 1864년(고종 1) 동학 교조 최제우가 혹세무민의 죄명으로 처형당한 뒤, 동학교도들이 그의 죄명을 벗기고 교조의 원을 풀어 줌으로써 종교상의 자유를 얻기 위해 벌인 운동이다. 동학 상층부의 순수 종교적인 측면과 하층부 농민들의 반봉건·반외세적 저항이 복합된 운동이다. 1871년 제1차 운동은 병란의 양상으로 진행됐고, 1892년의 제2차 운동은 수천 명의 집회 형식으로 열렸다. 상소를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된 1893년의 제3차 운동마저 성과 없이 끝나자 제4차 운동은 대중적 시위운동으로 전환되어 서학과 외세를 배격하는 갑오동학농민운동으로 발전하였다.
1894년(고종 31) 1월 고부 군수 조병갑(趙秉甲)의 탐학에 격분한 고부의 동학접주 전봉준(全琫準)이 농민들을 규합하여 일으킨 농민 봉기.
고부민란 (古阜民亂)
1894년(고종 31) 1월 고부 군수 조병갑(趙秉甲)의 탐학에 격분한 고부의 동학접주 전봉준(全琫準)이 농민들을 규합하여 일으킨 농민 봉기.
일제강점기 때, 창덕궁의 금호문 앞에서 사이토 마코토 총독 암살을 시도한 독립운동가.
송학선 (宋學先)
일제강점기 때, 창덕궁의 금호문 앞에서 사이토 마코토 총독 암살을 시도한 독립운동가.
조선후기 동양의 황제가 되려고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천도교인, 농민운동가.
이필제 (李弼濟)
조선후기 동양의 황제가 되려고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천도교인, 농민운동가.
1871년(고종 8) 3월 10일(음) 동학교도인 이필제가 동학 제2대 교주 최시형(崔時亨)과 함께 영해에서 봉기한 사건.
이필제의 난 (李弼濟의 亂)
1871년(고종 8) 3월 10일(음) 동학교도인 이필제가 동학 제2대 교주 최시형(崔時亨)과 함께 영해에서 봉기한 사건.
1923년부터 일어난 백정(白丁)들의 신분 해방 운동.
형평운동 (衡平運動)
1923년부터 일어난 백정(白丁)들의 신분 해방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