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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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북평면과 평창군 진부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가리왕산은 해발 고도 1561.8m로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토산이다. 북쪽 사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쪽 사면은 정선군 북평면, 서쪽과 남쪽 사면은 정선군 정선읍에 해당된다. 백두대간의 중심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활엽수 극상림이 분포하며 산림유전자원보호림과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는 등 경관과 생태적으로 가치가 높은 산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알파인스키장으로 이용되기도 했다.
가리왕산 (加里王山)
가리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북평면과 평창군 진부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가리왕산은 해발 고도 1561.8m로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토산이다. 북쪽 사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쪽 사면은 정선군 북평면, 서쪽과 남쪽 사면은 정선군 정선읍에 해당된다. 백두대간의 중심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활엽수 극상림이 분포하며 산림유전자원보호림과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는 등 경관과 생태적으로 가치가 높은 산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알파인스키장으로 이용되기도 했다.
백운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상동읍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1,426.6m이다. 북쪽 사면은 강원랜드 카지노와 스키장 등의 레저 스포츠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남쪽 사면의 상동광산은 폐광되었으나, 최근 다시 개발되기 시작했다.
백운산 (白雲山)
백운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상동읍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1,426.6m이다. 북쪽 사면은 강원랜드 카지노와 스키장 등의 레저 스포츠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남쪽 사면의 상동광산은 폐광되었으나, 최근 다시 개발되기 시작했다.
상원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면과 북평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 1,421.7m이다. 평안누층군의 쇄설성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상원산의 산세는 대체로 급경사를 이루지만, 정상부의 능선은 대체로 완만하다. 산림 생물 다양성이 매우 높은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며, 북평 9경 중의 하나이다.
상원산 (上元山)
상원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면과 북평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 1,421.7m이다. 평안누층군의 쇄설성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상원산의 산세는 대체로 급경사를 이루지만, 정상부의 능선은 대체로 완만하다. 산림 생물 다양성이 매우 높은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며, 북평 9경 중의 하나이다.
오대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홍천군·강릉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흙산과 돌산이 모두 존재하여 독특한 생태 환경을 이루며, 소금강 계곡은 뛰어난 지형 경관을 자랑한다. 우리나라 불교 신앙의 성지이며, 많은 문화재들이 존재한다.
오대산 (五臺山)
오대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홍천군·강릉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흙산과 돌산이 모두 존재하여 독특한 생태 환경을 이루며, 소금강 계곡은 뛰어난 지형 경관을 자랑한다. 우리나라 불교 신앙의 성지이며, 많은 문화재들이 존재한다.
물치도는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위치한 섬이다. 과거 작약도로 부르던 곳으로 월미도와 함께 인천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였다. 여러 차례의 소유주 변동으로 그 명성을 잃었으나 최근 새로운 복합 해양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일제강점기 지명 변경 작업으로 옛이름인 물치도를 되찾은 섬이기도 하다.
물치도 (勿淄島)
물치도는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위치한 섬이다. 과거 작약도로 부르던 곳으로 월미도와 함께 인천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였다. 여러 차례의 소유주 변동으로 그 명성을 잃었으나 최근 새로운 복합 해양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일제강점기 지명 변경 작업으로 옛이름인 물치도를 되찾은 섬이기도 하다.
평창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의 계방산(桂芳山, 1,579.1m) 남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평창군과 영월군을 남류하여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평창강은 계방산 남쪽 사면에서 발원한 속사천을 최상류로 하여 남류하면서 수많은 지류하천을 만나고 평창군과 영월군을 지나 영월읍에서 동강과 만나 남한강으로 들어가는 하천이다. 속사천이 흥정천을 만나면서 평창강이란 이름을 가지며 국가하천이 된다. 평창강 유역은 평창군과 영월군의 뛰어난 곡류하천으로 만들어진 자연 경관과 역사 문화 자원 등이 풍부하여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평창강 (平昌江)
평창강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의 계방산(桂芳山, 1,579.1m) 남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평창군과 영월군을 남류하여 남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평창강은 계방산 남쪽 사면에서 발원한 속사천을 최상류로 하여 남류하면서 수많은 지류하천을 만나고 평창군과 영월군을 지나 영월읍에서 동강과 만나 남한강으로 들어가는 하천이다. 속사천이 흥정천을 만나면서 평창강이란 이름을 가지며 국가하천이 된다. 평창강 유역은 평창군과 영월군의 뛰어난 곡류하천으로 만들어진 자연 경관과 역사 문화 자원 등이 풍부하여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곤충학은 생물학의 한 분야로, 주로 곤충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서기전부터 누에 또는 꿀벌 등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생물다양성 및 자원적인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곤충들을 다루는 학문이다. 17세기 유럽에서 현미경의 발달로 곤충 발생과 해부학 등 세부적인 분야까지 연구가 진행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곤충은 19세기 중반부터 유럽인과 일본인에 의해 학문적으로 연구되었다. 1930년에 갑충류를 연구한 조복성과 나비류를 연구한 석주명에 의해 분류학적 연구가 시작되었다. 곤충학의 발달은 직·간접적으로 인류에게 많은 유익한 영향을 주었다.
곤충학 (昆蟲學)
곤충학은 생물학의 한 분야로, 주로 곤충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서기전부터 누에 또는 꿀벌 등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생물다양성 및 자원적인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곤충들을 다루는 학문이다. 17세기 유럽에서 현미경의 발달로 곤충 발생과 해부학 등 세부적인 분야까지 연구가 진행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곤충은 19세기 중반부터 유럽인과 일본인에 의해 학문적으로 연구되었다. 1930년에 갑충류를 연구한 조복성과 나비류를 연구한 석주명에 의해 분류학적 연구가 시작되었다. 곤충학의 발달은 직·간접적으로 인류에게 많은 유익한 영향을 주었다.
수원농사시험장 병리곤충부장, 국립과학박물관 동물학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흰배추나비의 변이곡선」, 『한국산접류연구』 등을 저술한 동물학자.
석주명 (石宙明)
수원농사시험장 병리곤충부장, 국립과학박물관 동물학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흰배추나비의 변이곡선」, 『한국산접류연구』 등을 저술한 동물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