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남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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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원류속록』은 사대부가 시행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외에 천자와 제후가 행하는 왕조례를 위주로 편성한 『가례원류』의 속편이다. 시남(市南) 유계(俞棨, 1607∼1664)가 편찬한 책으로, 가례에 포함되지 않은 제왕가의 네 가지 의례 및 신하가 조정에서 임금을 뵙는 일, 제후 간에 서로 방문하여 공물을 바치는 일 등의 의식을 2권 1책으로 편집하여 1715년에 간행하였다.
가례원류속록 (家禮源流續錄)
『가례원류속록』은 사대부가 시행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외에 천자와 제후가 행하는 왕조례를 위주로 편성한 『가례원류』의 속편이다. 시남(市南) 유계(俞棨, 1607∼1664)가 편찬한 책으로, 가례에 포함되지 않은 제왕가의 네 가지 의례 및 신하가 조정에서 임금을 뵙는 일, 제후 간에 서로 방문하여 공물을 바치는 일 등의 의식을 2권 1책으로 편집하여 1715년에 간행하였다.
『사례정변』은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조상이 같으며, 충청도 연산에 살았던 18세기 인물인 후촌(後村) 김경유(金景游)가 편찬한 『주자가례(朱子家禮)』의 주석서이다. 『주자가례』를 경(經)으로 인식하여 이를 오래도록 적용될 규범으로 지키고자 했던 경향을 보여 주는 책이다.
사례정변 (四禮正變)
『사례정변』은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조상이 같으며, 충청도 연산에 살았던 18세기 인물인 후촌(後村) 김경유(金景游)가 편찬한 『주자가례(朱子家禮)』의 주석서이다. 『주자가례』를 경(經)으로 인식하여 이를 오래도록 적용될 규범으로 지키고자 했던 경향을 보여 주는 책이다.
『상제집홀』은 산운(山雲)·임연(臨淵) 이양연(李亮淵, 1771∼1853)이 편찬한 가례에 관한 책이다.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에 대한 여러 설들이 너무 많아서 살펴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것에 관한 요점을 추려 홀기(笏記) 형식으로 정리한 책이다.
상제집홀 (喪祭輯笏)
『상제집홀』은 산운(山雲)·임연(臨淵) 이양연(李亮淵, 1771∼1853)이 편찬한 가례에 관한 책이다.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에 대한 여러 설들이 너무 많아서 살펴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것에 관한 요점을 추려 홀기(笏記) 형식으로 정리한 책이다.
『이례축식찬요』는 풍계(楓溪) 우덕린(禹德鱗, 1799∼1875)이 상례(喪禮)와 제례(祭禮) 의식을 진행하는 과정에 필요한 축문 서식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우덕린의 사촌 형제의 손자인 수석(壽石) 우상빈(禹相斌)이 친구인 조석희(趙奭熙)가 1877년에 지은 서문을 받아서 불분권(不分卷)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
이례축식찬요 (二禮祝式纂要)
『이례축식찬요』는 풍계(楓溪) 우덕린(禹德鱗, 1799∼1875)이 상례(喪禮)와 제례(祭禮) 의식을 진행하는 과정에 필요한 축문 서식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우덕린의 사촌 형제의 손자인 수석(壽石) 우상빈(禹相斌)이 친구인 조석희(趙奭熙)가 1877년에 지은 서문을 받아서 불분권(不分卷)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