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리송재"
검색결과 총 8건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은 조선 전기, 아산 동림산 신심사에서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답과 멸죄를 설명한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을 새긴 목판이다. 한 면에 1장씩 판각한 형태로 일부 유실판을 제외한 총 13판 25장이 아산 세심사에 전한다. 한글로 언해한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이며, 조선시대 목판인쇄 연구를 비롯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크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 (佛說大報父母恩重經(諺解) 木板)
『불설대보부모은중경(언해)』 목판은 조선 전기, 아산 동림산 신심사에서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답과 멸죄를 설명한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을 새긴 목판이다. 한 면에 1장씩 판각한 형태로 일부 유실판을 제외한 총 13판 25장이 아산 세심사에 전한다. 한글로 언해한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이며, 조선시대 목판인쇄 연구를 비롯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크다.
『계초심학인문』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지눌의 「계초심학인문」과 원효의 「발심수행장」 등을 비롯한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판각한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계초심학인문」, 「발심수행장」, 야운의 「자경문」과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판각하였다. 한 면에 2장씩 판각되어 총 8판에 32장이 새겨져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이다.
계초심학인문 목판 (誡初心學人文 木板)
『계초심학인문』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지눌의 「계초심학인문」과 원효의 「발심수행장」 등을 비롯한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판각한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계초심학인문」, 「발심수행장」, 야운의 「자경문」과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판각하였다. 한 면에 2장씩 판각되어 총 8판에 32장이 새겨져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이다.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모자의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긴 목판이다. 1580년(선조 13)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중국 한나라의 모자가 사람들이 불교에 가지고 있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쓴 글인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겼다. 총 4판에 15장이 새겨져 있으며, 1장은 유실되었다. 마지막 17장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22장과 나란히 판각되어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 가치가 높다.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 (道家論辨牟子理惑論 木板)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모자의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긴 목판이다. 1580년(선조 13)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중국 한나라의 모자가 사람들이 불교에 가지고 있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쓴 글인 『도가논변모자리혹론』 간행을 위해 새겼다. 총 4판에 15장이 새겨져 있으며, 1장은 유실되었다. 마지막 17장은 함께 소장하고 있는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22장과 나란히 판각되어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 가치가 높다.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불가의 육도윤회와 사성을 설명한 『몽산화상육도보설』을 새긴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총 6판에 23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 (蒙山和尙六道普說 木板)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불가의 육도윤회와 사성을 설명한 『몽산화상육도보설』을 새긴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총 6판에 23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예수재의 의미와 절차 등을 서술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를 새긴 목판이다. 1577년(선조 10)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1장부터 3장씩 다양하게 판각하여 총 26판에 55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 (豫修十王生七齋儀纂要 木板)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예수재의 의미와 절차 등을 서술한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를 새긴 목판이다. 1577년(선조 10) 충청도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1장부터 3장씩 다양하게 판각하여 총 26판에 55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은 조선 후기, 덕산 가야사에서 선정을 닦는 수행법과 공덕을 설명하는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을 새긴 목판이다. 1621년(광해군 13) 충청도 덕산(德山) 상왕산(象王山) 가야사에서 육자진언으로 선정을 닦는 수행법 등을 설명한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을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총 5판에 19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기록자료이다.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 (聖觀自在求修六字禪定 木板)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은 조선 후기, 덕산 가야사에서 선정을 닦는 수행법과 공덕을 설명하는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을 새긴 목판이다. 1621년(광해군 13) 충청도 덕산(德山) 상왕산(象王山) 가야사에서 육자진언으로 선정을 닦는 수행법 등을 설명한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을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총 5판에 19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기록자료이다.
『오대진언』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강당사에서 학조가 편찬한 『오대진언』 중 「수구즉득다라니」 부분만 간행한 『오대진언수구경』을 새긴 목판이다. 1485년(성종 16) 충청도 가야산 강당사에서 새긴 목판으로 한 면에 2장, 3장씩 새겨 총 9판에 28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오대진언 목판 (五大眞言 木板)
『오대진언』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강당사에서 학조가 편찬한 『오대진언』 중 「수구즉득다라니」 부분만 간행한 『오대진언수구경』을 새긴 목판이다. 1485년(성종 16) 충청도 가야산 강당사에서 새긴 목판으로 한 면에 2장, 3장씩 새겨 총 9판에 28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제진언집』 목판은 조선 후기, 양양 신흥사에서 밀교 경전과 각종 불교 의식에 사용한 다라니 진언 등을 모아 엮은 『제진언집』을 새긴 목판이다. 1658년(효종 9) 강원도 설악산 신흥사에서 널리 외우고 신봉한 밀교 경전과 각종 불교 의식에 사용한 다라니 진언 등을 모아 엮은 『제진언집』을 한 면에 1장씩 판각하여 총 44판에 88장을 새겼다. 밀교가 우리나라 불교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일 뿐만 아니라, 여러 범자 다라니를 한글, 한자, 범자 순으로 기록하여 범자 및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제진언집 목판 (諸眞言集 木板)
『제진언집』 목판은 조선 후기, 양양 신흥사에서 밀교 경전과 각종 불교 의식에 사용한 다라니 진언 등을 모아 엮은 『제진언집』을 새긴 목판이다. 1658년(효종 9) 강원도 설악산 신흥사에서 널리 외우고 신봉한 밀교 경전과 각종 불교 의식에 사용한 다라니 진언 등을 모아 엮은 『제진언집』을 한 면에 1장씩 판각하여 총 44판에 88장을 새겼다. 밀교가 우리나라 불교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일 뿐만 아니라, 여러 범자 다라니를 한글, 한자, 범자 순으로 기록하여 범자 및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