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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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는 두꺼비과에 속하는 양서류이다. 등면은 황갈색 또는 적갈색을 띠며 흑색 반점과 얼룩무늬가 산재하고, 배면은 황백색을 띤다. 눈 뒤에는 독샘인 귀샘이 있다. 3월 초 산지 주변의 저수지에 두 가닥의 알주머니를 수초나 식물의 잔해에 걸쳐서 낳는다. 비번식기에는 계곡, 밭, 민가 주위에서 밤이나 비가 오는 날에 활동하며, 곤충을 먹는다. 포획·채취 등의 금지 야생생물이자, 수출·수입 등의 허가 대상 야생생물이다.
두꺼비 (蟾)
두꺼비는 두꺼비과에 속하는 양서류이다. 등면은 황갈색 또는 적갈색을 띠며 흑색 반점과 얼룩무늬가 산재하고, 배면은 황백색을 띤다. 눈 뒤에는 독샘인 귀샘이 있다. 3월 초 산지 주변의 저수지에 두 가닥의 알주머니를 수초나 식물의 잔해에 걸쳐서 낳는다. 비번식기에는 계곡, 밭, 민가 주위에서 밤이나 비가 오는 날에 활동하며, 곤충을 먹는다. 포획·채취 등의 금지 야생생물이자, 수출·수입 등의 허가 대상 야생생물이다.
살모사는 살모사과에 속하는 파충류이다. 새끼를 낳은 직후 기력을 잃은 어미가 죽은 듯 보이나, 새끼들은 활발하게 움직여 “어미를 잡아 먹는 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등면은 밝은 갈색을 띠며, 둥근 흑색의 반점이 몸통부터 꼬리까지 분포한다. 들과 산의 연접 부위에 분포하며, 주로 설치류를 포식한다. 살모사의 독은 용혈 현상과 내출혈을 유발하고, 부기, 부종, 통증도 동반한다. 한방에서는 강장제로 사용되며, 신체 허약, 과로, 피부염 등의 치료에도 이용한다. 포획·채취 등의 금지 야생생물이자 수출·수입 등 허가 대상인 야생생물이다.
살모사
살모사는 살모사과에 속하는 파충류이다. 새끼를 낳은 직후 기력을 잃은 어미가 죽은 듯 보이나, 새끼들은 활발하게 움직여 “어미를 잡아 먹는 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등면은 밝은 갈색을 띠며, 둥근 흑색의 반점이 몸통부터 꼬리까지 분포한다. 들과 산의 연접 부위에 분포하며, 주로 설치류를 포식한다. 살모사의 독은 용혈 현상과 내출혈을 유발하고, 부기, 부종, 통증도 동반한다. 한방에서는 강장제로 사용되며, 신체 허약, 과로, 피부염 등의 치료에도 이용한다. 포획·채취 등의 금지 야생생물이자 수출·수입 등 허가 대상인 야생생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