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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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중요람』은 저자 미상의 인물이 한글로 기재한 조선시대 여성의 덕목과 규범에 대한 교훈서이다. 전체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유교의 경전과 이황의 언행 등을 참조하여 기술되었다. 여성을 가르쳐야 하는 필요성, 여성이 가져야 하는 태도, 덕목 등을 수록하고 있다. 한글 표기로 보아 19세기 이후 기술되었으리라 여겨진다.
규중요람 (閨中要覽)
『규중요람』은 저자 미상의 인물이 한글로 기재한 조선시대 여성의 덕목과 규범에 대한 교훈서이다. 전체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유교의 경전과 이황의 언행 등을 참조하여 기술되었다. 여성을 가르쳐야 하는 필요성, 여성이 가져야 하는 태도, 덕목 등을 수록하고 있다. 한글 표기로 보아 19세기 이후 기술되었으리라 여겨진다.
『기적전부』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용으로 편찬되었으리라 여겨지는 교재이다. 현재 불분권 12책 완질이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각 책의 표지 이면에는 책의 세부 목록이 기재되어 있다. 해당 문헌에는 자연현상부터 사회 용어 등을 유별로 수록한 유서로, 과거수험서로서 필사한 것이라 여겨진다.
기적전부 (記蹟全部)
『기적전부』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용으로 편찬되었으리라 여겨지는 교재이다. 현재 불분권 12책 완질이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각 책의 표지 이면에는 책의 세부 목록이 기재되어 있다. 해당 문헌에는 자연현상부터 사회 용어 등을 유별로 수록한 유서로, 과거수험서로서 필사한 것이라 여겨진다.
『아희원람』은 1803년 문인 장혼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간행한 참고서이다. 장혼이 여러 문헌에서 초학자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엮었다. 금속활자본인 정리자체 철활자본이 초간본으로 여겨지며, 금속활자본 및 목판본 등이 전국 각지에 현전한다.
아희원람 (兒戱原覽)
『아희원람』은 1803년 문인 장혼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간행한 참고서이다. 장혼이 여러 문헌에서 초학자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엮었다. 금속활자본인 정리자체 철활자본이 초간본으로 여겨지며, 금속활자본 및 목판본 등이 전국 각지에 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