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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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missa)는 천주교 신자들의 신앙 생활에 중심이 되는 종교 의례이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으로써 온 인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단 한 번 자기 자신을 바친 봉헌 행위이며,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봉헌하는 피 흘림 없는 제사이다.
미사 (missa)
미사(missa)는 천주교 신자들의 신앙 생활에 중심이 되는 종교 의례이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으로써 온 인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단 한 번 자기 자신을 바친 봉헌 행위이며,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봉헌하는 피 흘림 없는 제사이다.
성사는 천주교회에서 신자들에게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이 외적 행위로 나타나는 증표로, 하느님의 은총이 인간의 감각적인 형태를 통해 전달되는 종교 예식이다. 그리스도가 성사를 세운 것은 인류 구원의 대사업을 영속적으로 성취시키고 모든 사람이 다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성사 (聖事)
성사는 천주교회에서 신자들에게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이 외적 행위로 나타나는 증표로, 하느님의 은총이 인간의 감각적인 형태를 통해 전달되는 종교 예식이다. 그리스도가 성사를 세운 것은 인류 구원의 대사업을 영속적으로 성취시키고 모든 사람이 다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세례는 죄에서 해방되고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며 불멸의 인호(印號)로써 그리스도와 결합되어 교회에 합체되는 그리스도 교회의 성사이다.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기초이며, 성령 안에 사는 삶으로 들어가는 문이며, 다른 성사들로 가는 길을 여는 문이다.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며,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 교회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그 사명에 참여하게 된다.
세례 (洗禮)
세례는 죄에서 해방되고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며 불멸의 인호(印號)로써 그리스도와 결합되어 교회에 합체되는 그리스도 교회의 성사이다.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기초이며, 성령 안에 사는 삶으로 들어가는 문이며, 다른 성사들로 가는 길을 여는 문이다.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며,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 교회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그 사명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