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성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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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조선어학회에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 문교부차관, 한글학회 이사 등을 역임한 언어학자.
김선기 (金善琪)
일제강점기 때, 조선어학회에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 문교부차관, 한글학회 이사 등을 역임한 언어학자.
『방언집석』은 조선 후기에 홍명복 등이 5개 언어로 편찬한 어휘집이다. 서명응의 주관 아래 우리나라 말과 한어·청나라어·몽골어·왜어의 5개 언어로 편찬하였다. 각 권의 제목이나 서명에서 ‘방언유석’으로 된 것을 후에 ‘방언집석’으로 고쳤다. 1778년에 정조에게 바쳐졌으나 간행되지 못하였다. 후에 서명응이 서문을 붙여 『보만재비급』에 편입하고, 『보만재잉간』에 재편입한 것으로 보인다. 4권 2책 필사본이다. 왜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들과 몽골어에 대한 연구가 실려 있다. 당대 문헌들과 비교 연구가 가능하며, 당대의 사회·경제·정치·문화를 살피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방언집석 (方言集釋)
『방언집석』은 조선 후기에 홍명복 등이 5개 언어로 편찬한 어휘집이다. 서명응의 주관 아래 우리나라 말과 한어·청나라어·몽골어·왜어의 5개 언어로 편찬하였다. 각 권의 제목이나 서명에서 ‘방언유석’으로 된 것을 후에 ‘방언집석’으로 고쳤다. 1778년에 정조에게 바쳐졌으나 간행되지 못하였다. 후에 서명응이 서문을 붙여 『보만재비급』에 편입하고, 『보만재잉간』에 재편입한 것으로 보인다. 4권 2책 필사본이다. 왜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들과 몽골어에 대한 연구가 실려 있다. 당대 문헌들과 비교 연구가 가능하며, 당대의 사회·경제·정치·문화를 살피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삼역총해』는 사역원에서 청어 학습 및 청학 과거 시험 목적으로 1774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만주 문자로 된 『삼국지』에서 10회분을 가려 뽑아 한글 전사와 번역을 붙였다. 1680년에 최후택 등이 편찬하여 필사본으로 초간본을 내었으나 전하지 않는다. 박창유 등 6인이 재물을 출연하여 10권 목판본으로 1704년에 『중간삼역총해』를 간행하였다. 규장각도서, 일본 고마자와대학, 영국 대영도서관에 전한다. 분철 표기 경향, ㅅ계 합용병서, 7종성법 등의 표기 특징을 볼 수 있다. 국어와 만주어 각각에 대한 연구, 비교언어학적 연구에도 기초가 되는 자료라 할 수 있다.
삼역총해 (三譯總解)
『삼역총해』는 사역원에서 청어 학습 및 청학 과거 시험 목적으로 1774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만주 문자로 된 『삼국지』에서 10회분을 가려 뽑아 한글 전사와 번역을 붙였다. 1680년에 최후택 등이 편찬하여 필사본으로 초간본을 내었으나 전하지 않는다. 박창유 등 6인이 재물을 출연하여 10권 목판본으로 1704년에 『중간삼역총해』를 간행하였다. 규장각도서, 일본 고마자와대학, 영국 대영도서관에 전한다. 분철 표기 경향, ㅅ계 합용병서, 7종성법 등의 표기 특징을 볼 수 있다. 국어와 만주어 각각에 대한 연구, 비교언어학적 연구에도 기초가 되는 자료라 할 수 있다.
사역원에서 청어 역관들의 학습용으로 1777년에 간행한 교재. 만주어 교재.
소아론 (小兒論)
사역원에서 청어 역관들의 학습용으로 1777년에 간행한 교재. 만주어 교재.
조선시대 청학 역관을 양성하기 위하여 편찬한 교재. 만주어교재.
팔세아 (八歲兒)
조선시대 청학 역관을 양성하기 위하여 편찬한 교재. 만주어교재.
『한청문감』은 1779년 학자 이담과 역관 김진하 등이 만주어를 한문과 한글로 풀이한 사전이다. 목판본으로 된 15권의 유별(類別) 사전으로 청나라의 『어제증정청문감』(1771)을 대본으로 하여 편찬되었다. 이 사전의 만주어 어(구)의 총수는 1만 3,640여 개로 당시의 한어·만주어 연구와 18세기 우리말의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오늘날 동일판으로 추정되는 일본 동경대학도서관의 구 오구라 소장본과 프랑스 파리 동양어학교 도서관 소장본의 2질이 전한다. 1956년 동경대학의 오구라본이 연희대학교 동방학연구소에서 『한한청문감』이라 개제되어 영인되었다.
한청문감 (漢淸文鑑)
『한청문감』은 1779년 학자 이담과 역관 김진하 등이 만주어를 한문과 한글로 풀이한 사전이다. 목판본으로 된 15권의 유별(類別) 사전으로 청나라의 『어제증정청문감』(1771)을 대본으로 하여 편찬되었다. 이 사전의 만주어 어(구)의 총수는 1만 3,640여 개로 당시의 한어·만주어 연구와 18세기 우리말의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오늘날 동일판으로 추정되는 일본 동경대학도서관의 구 오구라 소장본과 프랑스 파리 동양어학교 도서관 소장본의 2질이 전한다. 1956년 동경대학의 오구라본이 연희대학교 동방학연구소에서 『한한청문감』이라 개제되어 영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