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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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망치는 선사시대에 석기를 만들거나 식료의 단단한 껍질을 깨뜨리는 데 사용한 석기이다.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사용된 석기로, 대부분 손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와 형태의 자연 자갈을 그대로 이용한다.
돌망치
돌망치는 선사시대에 석기를 만들거나 식료의 단단한 껍질을 깨뜨리는 데 사용한 석기이다.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사용된 석기로, 대부분 손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와 형태의 자연 자갈을 그대로 이용한다.
돌칼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식료 가공 및 곡물 수확용으로 제작된 칼 모양의 석기이다. 신석기시대의 돌칼과 돌칼모양석기, 청동기시대의 반달돌칼과 ‘ㄱ’자모양돌칼 등이 대표적인데, 이 중 신석기시대의 돌칼모양석기는 뗀석기이며, 나머지는 모두 간석기에 해당한다.
돌칼
돌칼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식료 가공 및 곡물 수확용으로 제작된 칼 모양의 석기이다. 신석기시대의 돌칼과 돌칼모양석기, 청동기시대의 반달돌칼과 ‘ㄱ’자모양돌칼 등이 대표적인데, 이 중 신석기시대의 돌칼모양석기는 뗀석기이며, 나머지는 모두 간석기에 해당한다.
서산휴암리선사유적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휴암리와 고북면 용암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적이다. 1968년부터 1970년까지 4차에 걸쳐 국립중앙박물관에 의해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신석기시대의 돌깐 시설 1기와 청동기시대의 집터 11기, 야외 불뗀자리 1기가 확인되었다. 신석기시대의 돌깐 시설은 산 정상부에 있는 제의 관련 유구로 주목되며, 청동기시대의 집터들은 송국리 문화의 발생과 전파 과정을 설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서산 휴암리 선사유적지 (瑞山 休巖里 先史遺蹟址)
서산휴암리선사유적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휴암리와 고북면 용암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적이다. 1968년부터 1970년까지 4차에 걸쳐 국립중앙박물관에 의해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신석기시대의 돌깐 시설 1기와 청동기시대의 집터 11기, 야외 불뗀자리 1기가 확인되었다. 신석기시대의 돌깐 시설은 산 정상부에 있는 제의 관련 유구로 주목되며, 청동기시대의 집터들은 송국리 문화의 발생과 전파 과정을 설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돌끌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목재 세부 가공용으로 제작된 간석기이다. 비교적 소형이며 몸통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날은 직선적으로 처리된 외날이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모두 늦은 시기가 되면서 수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청동기시대의 경우 논농사 중심으로의 농경 방식 전환과 관련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돌끌
돌끌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목재 세부 가공용으로 제작된 간석기이다. 비교적 소형이며 몸통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날은 직선적으로 처리된 외날이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모두 늦은 시기가 되면서 수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청동기시대의 경우 논농사 중심으로의 농경 방식 전환과 관련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석창(石槍)은 선사시대에 사냥 및 어로 도구나 전쟁 무기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돌창이다. 구석기시대에는 뗀석기인 슴베찌르개가 대표적이며, 신석기시대에 간석창이 출현하여 뗀석창과 공존하다가 청동기시대에 간석창만 사용하였다. 사냥용 도구로 처음 등장하여 점차 어로 활동이나 전쟁에도 이용되었다.
석창 (石槍)
석창(石槍)은 선사시대에 사냥 및 어로 도구나 전쟁 무기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돌창이다. 구석기시대에는 뗀석기인 슴베찌르개가 대표적이며, 신석기시대에 간석창이 출현하여 뗀석창과 공존하다가 청동기시대에 간석창만 사용하였다. 사냥용 도구로 처음 등장하여 점차 어로 활동이나 전쟁에도 이용되었다.
청동기시대 돌칼 가운데 삼각모양을 이루고 있는 석기.
삼각모양 돌칼 (三角模樣 돌칼)
청동기시대 돌칼 가운데 삼각모양을 이루고 있는 석기.
돌검은 청동기시대에 돌을 갈아서 만든 단검(短劍) 형태의 석기이다. 간돌검, 마제석검이라고도 한다. 세형동검, 오르도스(Ordos)식 동검, 비파형동검, 중국식 동검[桃氏劍]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적인 집단이 단단하고 결이 발달해 있는 혼펠스(hornfels)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목제 자루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슴베달린 형식과 돌검 자체에 자루가 달린 형식으로 구분된다. 최근에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독특한 형태로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된 석기라고 평가하고 있다.
돌검 (돌劍)
돌검은 청동기시대에 돌을 갈아서 만든 단검(短劍) 형태의 석기이다. 간돌검, 마제석검이라고도 한다. 세형동검, 오르도스(Ordos)식 동검, 비파형동검, 중국식 동검[桃氏劍]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적인 집단이 단단하고 결이 발달해 있는 혼펠스(hornfels)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목제 자루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슴베달린 형식과 돌검 자체에 자루가 달린 형식으로 구분된다. 최근에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독특한 형태로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된 석기라고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