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안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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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연보』는 김진규가 지은 『서포행장』을 바탕으로 김만중의 일생을 기록한 전기이다. 현재 일본천리대학 금서문고에 소장되어 있으며 1책으로 김만중의 종손 또는 증손이 필사한 것이다. 김만중의 일생을 연도별, 월별로 기술하였으며 시문은 저술 계기와 정서를 서술하고 내용은 기록하지 않았다. 『당시성음합편』, 『송률』, 『고시선』, 『시선』 등 현전하지 않는 그의 시선집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32세에 천문역법 관련 서적인 『의상질의』, 『지구고증』 등을 편찬한 내용도 있다. 이 책은 서포 김만중과 그의 작품, 그리고 17세기 후반 역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서포연보 (西浦年譜)
『서포연보』는 김진규가 지은 『서포행장』을 바탕으로 김만중의 일생을 기록한 전기이다. 현재 일본천리대학 금서문고에 소장되어 있으며 1책으로 김만중의 종손 또는 증손이 필사한 것이다. 김만중의 일생을 연도별, 월별로 기술하였으며 시문은 저술 계기와 정서를 서술하고 내용은 기록하지 않았다. 『당시성음합편』, 『송률』, 『고시선』, 『시선』 등 현전하지 않는 그의 시선집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32세에 천문역법 관련 서적인 『의상질의』, 『지구고증』 등을 편찬한 내용도 있다. 이 책은 서포 김만중과 그의 작품, 그리고 17세기 후반 역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보만재잉간』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서명응이 『보만재총서』를 편찬하고 남은 저작을 1784년에 편집한 문집이다. 서명응은 1780년(정조 4) 퇴임 후에 그동안의 저술을 모아 『보만재총서』를 완성하였다. 『보만재잉간』은 그 책에 수록하지 못한 『홍범오전』, 『주역사전』, 『자치통감강목삼편』, 『시사팔전』, 『도덕지귀』, 『참동직전』, 『시악집정』, 『방언집석』 등 8종의 서적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시악화성』은 조선시대 음악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며, 『방언집석』은 동아시아 언어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서명응의 저작 과정과 폭을 보여주는 거작이다.
보만재잉간 (保晩齋剩簡)
『보만재잉간』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서명응이 『보만재총서』를 편찬하고 남은 저작을 1784년에 편집한 문집이다. 서명응은 1780년(정조 4) 퇴임 후에 그동안의 저술을 모아 『보만재총서』를 완성하였다. 『보만재잉간』은 그 책에 수록하지 못한 『홍범오전』, 『주역사전』, 『자치통감강목삼편』, 『시사팔전』, 『도덕지귀』, 『참동직전』, 『시악집정』, 『방언집석』 등 8종의 서적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시악화성』은 조선시대 음악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며, 『방언집석』은 동아시아 언어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서명응의 저작 과정과 폭을 보여주는 거작이다.
일본 유학자 아사히나 분엔(朝比奈文淵, ?~1734)이 조선통신사와 나눈 필담을 모아 1720년에 출판한 필담창화집이다. 아사히나 분엔은 1719년 9월 16·17일 그리고 10월 25일 나고야에서 조선통신사를 찾아가서 필담창화를 하였다. 이후 그는 이를 기록하여 1720년(숙종 46) 야수다[安田万助]에게 판각하게 하여 교토의 황도서림(皇都書林)에서 간행하였다. 1719년(숙종 45) 나고야에서 통신사의 교유를 매우 상세히 기록하여 신유한의 『해유록(海遊錄)』과 함께 한일교유의 실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한다.
봉도유주 (蓬島遺珠)
일본 유학자 아사히나 분엔(朝比奈文淵, ?~1734)이 조선통신사와 나눈 필담을 모아 1720년에 출판한 필담창화집이다. 아사히나 분엔은 1719년 9월 16·17일 그리고 10월 25일 나고야에서 조선통신사를 찾아가서 필담창화를 하였다. 이후 그는 이를 기록하여 1720년(숙종 46) 야수다[安田万助]에게 판각하게 하여 교토의 황도서림(皇都書林)에서 간행하였다. 1719년(숙종 45) 나고야에서 통신사의 교유를 매우 상세히 기록하여 신유한의 『해유록(海遊錄)』과 함께 한일교유의 실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한다.
1720년 일본에서 조선통신사와 일본 문사들 간의 필담을 모아 편찬한 외교서. 필담창화집.
상한창수집 (桑韓唱酬集)
1720년 일본에서 조선통신사와 일본 문사들 간의 필담을 모아 편찬한 외교서. 필담창화집.
1719년 일본 승려 성담이 조선통신사와의 필담을 모아 편찬한 외교서. 필담창화집.
성사답향 (星槎答響)
1719년 일본 승려 성담이 조선통신사와의 필담을 모아 편찬한 외교서. 필담창화집.
1719년 일본 승려 성담이 조선통신사와의 필담을 모아 편찬한 외교서. 필담창화집.
성사여향 (星槎餘響)
1719년 일본 승려 성담이 조선통신사와의 필담을 모아 편찬한 외교서. 필담창화집.
일본 교토에서 조선 사신과 일본인이 나눈 시와 필담을 모아 1683년에 간행한 필담창화집.이다. 7권 7책으로 된 목판본이다. 조선통신사와 일본인 39인의 필담창화를 7권에 걸쳐 기록하였다. 조선통신사는 정사 윤지완, 부사 이언강(李彦綱), 종사관 박경후(朴慶後), 제술관 성완(成琬), 부사 서기 이담령(李聃齡), 자제군관 홍세태(洪世泰), 양의(良醫) 정두준(鄭斗俊), 상통사 안신휘(安愼徽) 등이다. 일본 문사와의 창화에 있어서 성완이 주로 하였다. 필담창화집의 전형을 이루었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
화한창수집 (和韓唱酬集)
일본 교토에서 조선 사신과 일본인이 나눈 시와 필담을 모아 1683년에 간행한 필담창화집.이다. 7권 7책으로 된 목판본이다. 조선통신사와 일본인 39인의 필담창화를 7권에 걸쳐 기록하였다. 조선통신사는 정사 윤지완, 부사 이언강(李彦綱), 종사관 박경후(朴慶後), 제술관 성완(成琬), 부사 서기 이담령(李聃齡), 자제군관 홍세태(洪世泰), 양의(良醫) 정두준(鄭斗俊), 상통사 안신휘(安愼徽) 등이다. 일본 문사와의 창화에 있어서 성완이 주로 하였다. 필담창화집의 전형을 이루었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