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사는 문장 안에서 수효나 분량 따위의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이다.
국어에서 분류사는 명사를 생물과 무생물과 같이 의미적인 특징에 따라 범주화한다. 명사가 지시하는 사물과 분류사는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가진다. 분류사는 수량사와 함께 명사의 수량 단위를 표시하여 단위명사라고도 한다. 국어에서 분류사는 고유어계와 한자어계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곰 세 마리’ 형식으로 나타나는데, 이때는 명사 지시물의 수량에 초점이 있다. ‘세 마리의 곰’과 같은 구성에서는 수량화된 명사 지시물을 묶음으로 표현한다는 점이 다르다.
분류사
(分類詞)
분류사는 문장 안에서 수효나 분량 따위의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이다.
국어에서 분류사는 명사를 생물과 무생물과 같이 의미적인 특징에 따라 범주화한다. 명사가 지시하는 사물과 분류사는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가진다. 분류사는 수량사와 함께 명사의 수량 단위를 표시하여 단위명사라고도 한다. 국어에서 분류사는 고유어계와 한자어계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곰 세 마리’ 형식으로 나타나는데, 이때는 명사 지시물의 수량에 초점이 있다. ‘세 마리의 곰’과 같은 구성에서는 수량화된 명사 지시물을 묶음으로 표현한다는 점이 다르다.
언어
개념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