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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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봉호(封號)가 있는 상류계급 부녀인 명부의 복식.
명부복 (命婦服)
조선시대 봉호(封號)가 있는 상류계급 부녀인 명부의 복식.
『국혼정례』는 조선 후기 문신 박문수 등이 왕명을 받아 국혼에 관한 정식을 기록한 의례서이다. 7권 2책의 인쇄본이다. 궁중의 혼인에 낭비가 심하므로 혼수를 줄여 쓰도록 정례를 제정하고 이 책을 만들었다. 제1책 건(권1∼3)은 왕비가례·왕세자가례·숙의가례에 대한 내용이다. 제2책 곤(권4∼7)에서는 대군가례·왕자가례·공주가례·옹주가례 등을 적고 있다. 이 책은 전례의 여러 등록을 참작하여 수효가 지나친 혼수를 줄여 잡은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의 혼례 상차림과 혼례복에 관한 규정은 궁중 생활과 풍속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국혼정례 (國婚定例)
『국혼정례』는 조선 후기 문신 박문수 등이 왕명을 받아 국혼에 관한 정식을 기록한 의례서이다. 7권 2책의 인쇄본이다. 궁중의 혼인에 낭비가 심하므로 혼수를 줄여 쓰도록 정례를 제정하고 이 책을 만들었다. 제1책 건(권1∼3)은 왕비가례·왕세자가례·숙의가례에 대한 내용이다. 제2책 곤(권4∼7)에서는 대군가례·왕자가례·공주가례·옹주가례 등을 적고 있다. 이 책은 전례의 여러 등록을 참작하여 수효가 지나친 혼수를 줄여 잡은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의 혼례 상차림과 혼례복에 관한 규정은 궁중 생활과 풍속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별감복은 조선시대 궁중하례인 별감의 복식이다. 별감은 액정서 소속으로 궁중의 크고 작은 행사에 동원되었다. 임금의 행차 때는 어가를 시위하는 직분을 맡았으므로 그 차림은 화려하고 당당하였다. 문헌 기록을 보면 별감복은 예복과 상복으로 구분된다. 예복은 건(巾, 관모)과 단령(團領)의 관복류와 초립(草笠, 갓)과 철릭(帖裡)의 융복류(행차 때의 차림)가 따로 있었다. 상복은 황초립·홍직령(紅直領, 깃)이며, 그 내습(內襲)은 겹주름 철릭이다. 별감복은 왕조 사회에서 가장 멋진 차림 중의 하나이다.
별감복 (別監服)
별감복은 조선시대 궁중하례인 별감의 복식이다. 별감은 액정서 소속으로 궁중의 크고 작은 행사에 동원되었다. 임금의 행차 때는 어가를 시위하는 직분을 맡았으므로 그 차림은 화려하고 당당하였다. 문헌 기록을 보면 별감복은 예복과 상복으로 구분된다. 예복은 건(巾, 관모)과 단령(團領)의 관복류와 초립(草笠, 갓)과 철릭(帖裡)의 융복류(행차 때의 차림)가 따로 있었다. 상복은 황초립·홍직령(紅直領, 깃)이며, 그 내습(內襲)은 겹주름 철릭이다. 별감복은 왕조 사회에서 가장 멋진 차림 중의 하나이다.
양팔과 몸통을 감싸며 앞을 여며 입는 형태로 된 한복의 윗옷.
저고리
양팔과 몸통을 감싸며 앞을 여며 입는 형태로 된 한복의 윗옷.
홑으로 만든 윗옷.
적삼
홑으로 만든 윗옷.
1971년 전통복식학자 석주선이 저자가 수집한 복식유물들을 모아 엮은 자료집.
한국복식사 (韓國服飾史)
1971년 전통복식학자 석주선이 저자가 수집한 복식유물들을 모아 엮은 자료집.
유희경이 우리나라 복식에 관해 서술하여 1975년에 간행한 학술서. 복식연구서.
한국복식사연구 (韓國服飾史硏究)
유희경이 우리나라 복식에 관해 서술하여 1975년에 간행한 학술서. 복식연구서.
복식학 연구와 발전을 위하여 1976년에 창립된 학술단체.
한국복식학회 (韓國服飾學會)
복식학 연구와 발전을 위하여 1976년에 창립된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