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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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삼동동유적(昌原三東洞遺蹟)은 경상남도 창원시 삼동동에 있는 변한과 가야 시기의 무덤유적이다. 창원삼동동유적의 무덤은 특이하게 독무덤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18호 독무덤에서는 연호문이 그려진 청동거울이 출토되었고, 2호 돌덧널무덤에서는 쇠화살촉이 출토되었는데, 두 점 모두 일본의 고분시대 전기의 무덤에서 출토되는 것들과 유사하다.
창원 삼동동 유적 (昌原 三東洞 遺蹟)
창원삼동동유적(昌原三東洞遺蹟)은 경상남도 창원시 삼동동에 있는 변한과 가야 시기의 무덤유적이다. 창원삼동동유적의 무덤은 특이하게 독무덤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18호 독무덤에서는 연호문이 그려진 청동거울이 출토되었고, 2호 돌덧널무덤에서는 쇠화살촉이 출토되었는데, 두 점 모두 일본의 고분시대 전기의 무덤에서 출토되는 것들과 유사하다.
창원소답동패총은 경상남도 창원시 소답동에 있는 변한과 가야 시기의 조개더미이다. 창원가음정동패총, 외동성산패총과 같이 변한-가야의 조개더미 유적이다. 이 유적 인근의 창원도계동고분군의 무덤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창원소답동패총을 만들어 생활한 이들이 창원도계동고분군에 무덤을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인근의 도계동, 중동, 반계동 유적이 발굴되며 창원소답동패총까지도 큰 범위에서 중동유적으로 포함되어 이해되고 있다. 이 유적군을 창원중동유적군으로 통칭할 수 있다.
창원 소답동 패총 (昌原 召畓洞 貝塚)
창원소답동패총은 경상남도 창원시 소답동에 있는 변한과 가야 시기의 조개더미이다. 창원가음정동패총, 외동성산패총과 같이 변한-가야의 조개더미 유적이다. 이 유적 인근의 창원도계동고분군의 무덤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창원소답동패총을 만들어 생활한 이들이 창원도계동고분군에 무덤을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인근의 도계동, 중동, 반계동 유적이 발굴되며 창원소답동패총까지도 큰 범위에서 중동유적으로 포함되어 이해되고 있다. 이 유적군을 창원중동유적군으로 통칭할 수 있다.
본뜬거울은 명칭상 중국 한경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거울이라는 의미이나, 실제로는 한반도 남부의 전통적인 문양으로 만들어진 청동거울이다. 좁은 의미로 중국 한나라 청동거울의 영향을 받아 서기전 1세기에 한반도 남부에서 출현하여 1세기 후엽경부터 일본 북부 규슈에서 주로 제작된 청동거울을 지칭한다. 하지만 넓은 의미로 서기전 5~4세기경 다뉴경(多鈕鏡)과 함께 단뉴경(單鈕鏡)으로 출현하고 중국 한경 등의 영향을 받아 발전하여 삼국시대에도 계속 재지에서 제작된 청동거울을 지칭한다.
본뜬거울 (本뜬거울)
본뜬거울은 명칭상 중국 한경을 모방하여 만들어진 거울이라는 의미이나, 실제로는 한반도 남부의 전통적인 문양으로 만들어진 청동거울이다. 좁은 의미로 중국 한나라 청동거울의 영향을 받아 서기전 1세기에 한반도 남부에서 출현하여 1세기 후엽경부터 일본 북부 규슈에서 주로 제작된 청동거울을 지칭한다. 하지만 넓은 의미로 서기전 5~4세기경 다뉴경(多鈕鏡)과 함께 단뉴경(單鈕鏡)으로 출현하고 중국 한경 등의 영향을 받아 발전하여 삼국시대에도 계속 재지에서 제작된 청동거울을 지칭한다.
통형동기는 삼국시대 가야 영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청동 방울이다. 원통형의 청동기 안에 소리를 낼 수 있는 구슬이나 금속봉을 넣어 손잡이에 끼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 가야의 통형동기는 김해 대성동 · 양동리 · 망덕리 유적, 부산 복천동 유적, 창원 석동 유적에서 출토되었으며, 신라의 통형동기는 포항 남성리 유적에서 출토되었다. 4세기대 왜와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통형동기 (筒形銅器)
통형동기는 삼국시대 가야 영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청동 방울이다. 원통형의 청동기 안에 소리를 낼 수 있는 구슬이나 금속봉을 넣어 손잡이에 끼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 가야의 통형동기는 김해 대성동 · 양동리 · 망덕리 유적, 부산 복천동 유적, 창원 석동 유적에서 출토되었으며, 신라의 통형동기는 포항 남성리 유적에서 출토되었다. 4세기대 왜와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파형동기는 바람개비 모양의 청동기로 가야의 중심 고분군인 김해 대성동에서만 출토되는 유물이다. 대성동 내에서도 최상위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가장 위계가 높은 신분 상징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용도는 방패, 화살통, 활집 등에 매달아 장식하던 것으로 보인다.
파형동기 (巴形銅器)
파형동기는 바람개비 모양의 청동기로 가야의 중심 고분군인 김해 대성동에서만 출토되는 유물이다. 대성동 내에서도 최상위 고분에서만 출토되어 가장 위계가 높은 신분 상징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용도는 방패, 화살통, 활집 등에 매달아 장식하던 것으로 보인다.
화로에 올려놓고 철이나 청동 같은 금속 혹은 유리 같은 내용물을 녹여 거푸집에 붓는데 사용되는 용기. Melting Pot.
도가니
화로에 올려놓고 철이나 청동 같은 금속 혹은 유리 같은 내용물을 녹여 거푸집에 붓는데 사용되는 용기. Melting Pot.
청동솥은 의례용으로 사용한 청동으로 만든 용기이다. 정은 중국에서 조상신을 모실 때 바치는 고기를 익히기 위해 사용된 그릇으로 군주나 대신의 권력과 권위를 상징한다. 한반도에서는 한사군이 설치된 이후부터 삼국시대까지 사용되었다. 서북한 지역에서 출토되는 청동솥은 중국에서 제작되어 한군현으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울산 하대 23호묘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큰 청동솥이 출토되었다. 고구려의 청동솥은 집안의 칠성산 96호분과 우산하 68호분에서 출토되었다. 신라의 청동솥은 황남대총, 천마총 등 대형의 왕묘급에서 출토되었다.
청동솥 (靑銅솥)
청동솥은 의례용으로 사용한 청동으로 만든 용기이다. 정은 중국에서 조상신을 모실 때 바치는 고기를 익히기 위해 사용된 그릇으로 군주나 대신의 권력과 권위를 상징한다. 한반도에서는 한사군이 설치된 이후부터 삼국시대까지 사용되었다. 서북한 지역에서 출토되는 청동솥은 중국에서 제작되어 한군현으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울산 하대 23호묘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큰 청동솥이 출토되었다. 고구려의 청동솥은 집안의 칠성산 96호분과 우산하 68호분에서 출토되었다. 신라의 청동솥은 황남대총, 천마총 등 대형의 왕묘급에서 출토되었다.
사발과 같은 형태의 청동으로 만든 용기.
동완 (銅盌)
사발과 같은 형태의 청동으로 만든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