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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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김종직이 성삼문 등이 편집한 『동인문보』를 증수하고 개편하여 간행한 문집.
동문수 (東文粹)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김종직이 성삼문 등이 편집한 『동인문보』를 증수하고 개편하여 간행한 문집.
『소화시평』은 조선후기 문신·학자인 홍만종이 우리나라 역대 한시에 대한 시평을 수록한 평론집이다. 홍만종이 31세에 2권 1책으로 완성하였다. 현재까지 활자본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필사본은 10여 종이 넘는다. 권두에는 김진표, 홍석기, 김득신, 홍만종의 서문이 있고, 상하권으로 순서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 태조부터 조선 후기 인물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212인의 시를 차례대로 고찰하였다. 홍만종은 송풍을 배격하고 당풍을 위주로, 표절을 금지하고 개성있는 시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화시평』은 다른 비평서보다 전문적이고 치밀하다는 특징이 있다.
소화시평 (小華詩評)
『소화시평』은 조선후기 문신·학자인 홍만종이 우리나라 역대 한시에 대한 시평을 수록한 평론집이다. 홍만종이 31세에 2권 1책으로 완성하였다. 현재까지 활자본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필사본은 10여 종이 넘는다. 권두에는 김진표, 홍석기, 김득신, 홍만종의 서문이 있고, 상하권으로 순서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 태조부터 조선 후기 인물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212인의 시를 차례대로 고찰하였다. 홍만종은 송풍을 배격하고 당풍을 위주로, 표절을 금지하고 개성있는 시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화시평』은 다른 비평서보다 전문적이고 치밀하다는 특징이 있다.
『순오지』는 조선 후기 문신·학자 홍만종이 고사일문, 시화, 양생술, 삼교합론, 속언 등을 수록하여 1678년에 저술한 잡록이다. 열흘 만에 지어서 『십오지』라고도 한다. 36세(1678)에 지었으나 간행되지 못하고 필사본으로만 전해졌다. 홍만종은 자서에서 옛날에 들은 여러 가지 말과 민가에 떠도는 속담 등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상권에는 고사일문, 시화, 양생술이 수록되었다. 하권에는 유현, 도가, 불가, 삼교합론, 문담, 문집, 별호, 속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순오지』는 관인문학에서는 묻혀버리기 쉬운 사실들을 찾아 기록한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순오지 (旬五志)
『순오지』는 조선 후기 문신·학자 홍만종이 고사일문, 시화, 양생술, 삼교합론, 속언 등을 수록하여 1678년에 저술한 잡록이다. 열흘 만에 지어서 『십오지』라고도 한다. 36세(1678)에 지었으나 간행되지 못하고 필사본으로만 전해졌다. 홍만종은 자서에서 옛날에 들은 여러 가지 말과 민가에 떠도는 속담 등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상권에는 고사일문, 시화, 양생술이 수록되었다. 하권에는 유현, 도가, 불가, 삼교합론, 문담, 문집, 별호, 속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순오지』는 관인문학에서는 묻혀버리기 쉬운 사실들을 찾아 기록한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조선후기 문신 김득신이 어무적에서부터 남용익에 이르는 주요 인물들의 시를 평가한 시화집.
종남총지 (終南叢志)
조선후기 문신 김득신이 어무적에서부터 남용익에 이르는 주요 인물들의 시를 평가한 시화집.
조선후기 문인 홍세태가 위항시를 편집하여 1712년에 간행한 시집.
해동유주 (海東遺珠)
조선후기 문인 홍세태가 위항시를 편집하여 1712년에 간행한 시집.
조선후기 문신·학자 남용익이 선조들의 사적과 가계(家系)를 비롯하여 지내온 경력·시평·시화 등을 수록한 시화집.
호곡시화 (壺谷詩話)
조선후기 문신·학자 남용익이 선조들의 사적과 가계(家系)를 비롯하여 지내온 경력·시평·시화 등을 수록한 시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