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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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9월부터 1948년 8월 15일까지 존속한 남한 통치를 위한 미국의 군정청.
미군정청 (美軍政廳)
1945년 9월부터 1948년 8월 15일까지 존속한 남한 통치를 위한 미국의 군정청.
군정장관은 해방 직후부터 정부수립까지 북위 38도선 이남에 존재한 재조선미국육군사령부군정청(약칭 미군정청) 최고책임자의 관직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항복 후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를 분할하여 남과 북을 각각 점령하였다. 북위 38도선 이남에 진주한 미군은 3년간 남한을 점령하고 미군정청을 통해 군정을 실시했다. 역대 군정장관은 아놀드 소장(초대), 러취 소장(2대), 딘 소장(3대)이었다. 이 중 러취는 친우익적 성향의 인사로 이승만이나 한민당과 가까웠다. 미군정은 한국인을 통한 간접통치를 실시하였으나 실권은 미군정 고위관료들이 장악하였다.
군정장관 (軍政長官)
군정장관은 해방 직후부터 정부수립까지 북위 38도선 이남에 존재한 재조선미국육군사령부군정청(약칭 미군정청) 최고책임자의 관직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항복 후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를 분할하여 남과 북을 각각 점령하였다. 북위 38도선 이남에 진주한 미군은 3년간 남한을 점령하고 미군정청을 통해 군정을 실시했다. 역대 군정장관은 아놀드 소장(초대), 러취 소장(2대), 딘 소장(3대)이었다. 이 중 러취는 친우익적 성향의 인사로 이승만이나 한민당과 가까웠다. 미군정은 한국인을 통한 간접통치를 실시하였으나 실권은 미군정 고위관료들이 장악하였다.
1945년 7월 26일,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독일 베를린 교외 포츠담에서 열린 연합국 정상회담 중 발표한 연합국의 대일(對日) 공동선언.
포츠담 선언 (Potsdam 宣言)
1945년 7월 26일,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독일 베를린 교외 포츠담에서 열린 연합국 정상회담 중 발표한 연합국의 대일(對日) 공동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