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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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판은 조선 후기에서 20세기 초에 경상도 대구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을 말한다. 달성판은 현재 24종이 확인되는데 그중 재전당서포(在田堂書鋪)에서 22종, 광문사(廣文社)와 칠성당서포(七星堂書鋪)에서 각 1종씩 출판되었다.
달성판 (達城板)
달성판은 조선 후기에서 20세기 초에 경상도 대구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을 말한다. 달성판은 현재 24종이 확인되는데 그중 재전당서포(在田堂書鋪)에서 22종, 광문사(廣文社)와 칠성당서포(七星堂書鋪)에서 각 1종씩 출판되었다.
태인판은 조선 후기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태인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이다. 태인판은 현재 13종이 전하는데, 전이채가 1794년에 2종을 간행하였으며, 전이채와 박치유가 1799년~1809년에 10종, 손기조가 1844년에 1종을 간행하였다.
태인판 (泰仁板)
태인판은 조선 후기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태인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이다. 태인판은 현재 13종이 전하는데, 전이채가 1794년에 2종을 간행하였으며, 전이채와 박치유가 1799년~1809년에 10종, 손기조가 1844년에 1종을 간행하였다.
나주판은 조선 후기에 전라남도 나주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을 가리키는 말이다. 나주판으로는 『좌전초평(左傳鈔評)』(1724), 「구운몽(九雲夢)」(1725), 『(어정)주서백선(御定朱書百選)』(1794) 등 3종의 서적이 전한다.
나주판 (羅州板)
나주판은 조선 후기에 전라남도 나주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을 가리키는 말이다. 나주판으로는 『좌전초평(左傳鈔評)』(1724), 「구운몽(九雲夢)」(1725), 『(어정)주서백선(御定朱書百選)』(1794) 등 3종의 서적이 전한다.
안성판은 19세기 말에서 1930년대까지 경기도 안성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이다. 안성판은 19세기 후반부터 1930년대까지 간행되었으며, 초기에는 소설을 주로 간행하였으나, 1920년대 이후에는 초학자용 학습서를 주로 간행하였다.
안성판 (安城板)
안성판은 19세기 말에서 1930년대까지 경기도 안성에서 출판된 방각본(坊刻本)이다. 안성판은 19세기 후반부터 1930년대까지 간행되었으며, 초기에는 소설을 주로 간행하였으나, 1920년대 이후에는 초학자용 학습서를 주로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