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형조"
검색결과 총 9건
조선후기 학자 박세당이 장자의 『남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남화경주해산보 (南華經註解刪補)
조선후기 학자 박세당이 장자의 『남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조선전기의 학자 서경덕(徐敬德)이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의 영혼의 문제를 자신의 독특한 기(氣) 개념을 중심으로 해명한 논문.
귀신사생론 (鬼神死生論)
조선전기의 학자 서경덕(徐敬德)이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의 영혼의 문제를 자신의 독특한 기(氣) 개념을 중심으로 해명한 논문.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丁若鏞)이 당대의 주요 학문 경향인 성리학(性理學)·훈고학(訓詁學)·문장학(文章學)·과거학(科擧學)·술수학(術數學)의 다섯을 들어 그 폐단을 비판한 논설.
오학론 (五學論)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丁若鏞)이 당대의 주요 학문 경향인 성리학(性理學)·훈고학(訓詁學)·문장학(文章學)·과거학(科擧學)·술수학(術數學)의 다섯을 들어 그 폐단을 비판한 논설.
조선 중기의 학자 서경덕(徐敬德)이 온천수가 뜨거운 이유를 음양론(陰陽論)으로 쓴 논문.
온천변 (溫泉辨)
조선 중기의 학자 서경덕(徐敬德)이 온천수가 뜨거운 이유를 음양론(陰陽論)으로 쓴 논문.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丁若鏞)이 지은 자신의 묘지명(墓誌銘).
자찬 묘지명 (自撰 墓誌銘)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丁若鏞)이 지은 자신의 묘지명(墓誌銘).
서경덕(徐敬德)이 기(氣)의 영원성과 자체 활동성을 논하면서 기에 선재하는 어떤 궁극자(즉 理)도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한 짧은 글.
이기설 (理氣說)
서경덕(徐敬德)이 기(氣)의 영원성과 자체 활동성을 논하면서 기에 선재하는 어떤 궁극자(즉 理)도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한 짧은 글.
무도한 하(夏)의 걸왕(桀王)을 멸하고 은(殷)을 세운 탕왕(湯王)을 변호하면서, 역성혁명(易姓革命)의 정당성을 옹호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丁若鏞)의 논설.
탕론 (湯論)
무도한 하(夏)의 걸왕(桀王)을 멸하고 은(殷)을 세운 탕왕(湯王)을 변호하면서, 역성혁명(易姓革命)의 정당성을 옹호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丁若鏞)의 논설.
1544년 서경덕(徐敬德)이 존재와 비존재, 생성과 소멸의 연속성을 기(氣)와 허(虛)의 인식을 통해 밝힌 논문.
태허설 (太虛說)
1544년 서경덕(徐敬德)이 존재와 비존재, 생성과 소멸의 연속성을 기(氣)와 허(虛)의 인식을 통해 밝힌 논문.
이황(李滉)이 1553년에 정지운(鄭之雲)의 「천명도설」을 함께 고정(考訂)한 후, 그 경위와 의도를 적고, 제기되는 의혹을 밝힌 후기.
천명도설후서 (天命圖說後敍)
이황(李滉)이 1553년에 정지운(鄭之雲)의 「천명도설」을 함께 고정(考訂)한 후, 그 경위와 의도를 적고, 제기되는 의혹을 밝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