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홍순창"
검색결과 총 55건
조선후기 문신 김천석이 광해군의 폐모살제사건을 중심으로 한 정치적 사건을 편년체로 저술한 역사서. 편년체사서.
명륜록 (明倫錄)
조선후기 문신 김천석이 광해군의 폐모살제사건을 중심으로 한 정치적 사건을 편년체로 저술한 역사서. 편년체사서.
1489년(성종 20) 1월에 일어난 무고사건(誣告事件).
김방의 고변 (金方의 告變)
1489년(성종 20) 1월에 일어난 무고사건(誣告事件).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동인 (東人)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조선전기 예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김승경 (金升卿)
조선전기 예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광해군이 즉위한 1608년부터 1623년까지의 중요 사건들을 기록한 역사서.
무계사략 (戊癸事略)
조선후기 광해군이 즉위한 1608년부터 1623년까지의 중요 사건들을 기록한 역사서.
1591년(선조 24) 왕세자 책봉 문제를 둘러싸고 동서분당 사이에서 일어난 정치적인 사건.
건저문제 (建儲問題)
1591년(선조 24) 왕세자 책봉 문제를 둘러싸고 동서분당 사이에서 일어난 정치적인 사건.
조선시대 출산에 관한 궁중 고유의 의식.
권초례 (捲草禮)
조선시대 출산에 관한 궁중 고유의 의식.
갑자사화는 1504년(연산군 10) 갑자년에 훈구사림파 중심의 부중 세력이 궁중 세력에게 받은 정치적인 탄압 사건이다. 연산군이 생모 윤씨의 폐비와 사사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후 관련된 인물들과 그 가족들까지 가혹하게 처벌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궁중 세력과 훈구사림파 중심의 부중 세력 간의 정치투쟁적 성격을 띠며, 연산군의 폭정이 더욱 심화되어 중종반정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갑자사화 (甲子士禍)
갑자사화는 1504년(연산군 10) 갑자년에 훈구사림파 중심의 부중 세력이 궁중 세력에게 받은 정치적인 탄압 사건이다. 연산군이 생모 윤씨의 폐비와 사사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후 관련된 인물들과 그 가족들까지 가혹하게 처벌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궁중 세력과 훈구사림파 중심의 부중 세력 간의 정치투쟁적 성격을 띠며, 연산군의 폭정이 더욱 심화되어 중종반정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시대 문신 윤국형이 임진왜란 전후의 시사에 관하여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실기.
갑진만필 (甲辰漫筆)
조선시대 문신 윤국형이 임진왜란 전후의 시사에 관하여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실기.
1498년(연산군 4) 김일손(金馹孫) 등 신진사류(新進士類)가 유자광(柳子光)을 중심으로 한 훈구파(勳舊派)에 의해 화를 입은 사건.
무오사화 (戊午士禍)
1498년(연산군 4) 김일손(金馹孫) 등 신진사류(新進士類)가 유자광(柳子光)을 중심으로 한 훈구파(勳舊派)에 의해 화를 입은 사건.
조선 전기에, 우찬성,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노공필 (盧公弼)
조선 전기에, 우찬성,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좌의정,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응기 (金應箕)
조선 전기에, 좌의정,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김천령 (金千齡)
조선 전기에, 집의 등을 역임한 문신.
기묘사화는 1519년(중종 14) 11월 조광조·김정·김식 등 신진사류가 남곤·심정·홍경주 등의 훈구 재상에 의해 화를 입은 사건이다. 중종반정으로 유교적 정치질서가 회복되면서 조광조 등의 신진사류가 점차 두각을 나타냈고 이들은 왕도정치를 이상으로 하는 지치주의 실현에 주력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철인군주의 이상을 왕에게 강요하여 중종이 등을 돌렸고, 반정공신 위훈삭제를 주장하여 훈구세력을 공격하자 이들은 계략을 꾸며 조광조를 비롯한 신진사류를 제거했다. 정치체제가 왕도정치의 실현을 뒷받침할 만큼 성숙하지 못한 상황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기묘사화 (己卯士禍)
기묘사화는 1519년(중종 14) 11월 조광조·김정·김식 등 신진사류가 남곤·심정·홍경주 등의 훈구 재상에 의해 화를 입은 사건이다. 중종반정으로 유교적 정치질서가 회복되면서 조광조 등의 신진사류가 점차 두각을 나타냈고 이들은 왕도정치를 이상으로 하는 지치주의 실현에 주력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철인군주의 이상을 왕에게 강요하여 중종이 등을 돌렸고, 반정공신 위훈삭제를 주장하여 훈구세력을 공격하자 이들은 계략을 꾸며 조광조를 비롯한 신진사류를 제거했다. 정치체제가 왕도정치의 실현을 뒷받침할 만큼 성숙하지 못한 상황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굉필(金宏弼)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달성 도동서원 (達城 道東書院)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굉필(金宏弼)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조선 태종 때 외척 세력인 민무구(閔無咎)·민무회(閔無悔) 등 4형제에 관한 옥사(獄事).
민무구의 옥 (閔無咎의 獄)
조선 태종 때 외척 세력인 민무구(閔無咎)·민무회(閔無悔) 등 4형제에 관한 옥사(獄事).
1469년(예종 1) 4월 민수(閔粹)의 사초(史草) 개서(改書)로 인해 일어난 사건.
민수사옥 (閔粹史獄)
1469년(예종 1) 4월 민수(閔粹)의 사초(史草) 개서(改書)로 인해 일어난 사건.
『면암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익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최익현이 대마도에서 순국한 지 2년 뒤인 1908년 맏아들 영조와 문인들이 46권 23책으로 『면암집』(무신본)을 간행하였다. 이후 1929년 조선총독부의 허가를 받아 조우식·박재식 등이 1931년 48권 24책으로 『면암집』(신미본)을 간행하였다. 내용 가운데 특히 주목되는 문장으로 상소문, 잡저 등이 있다. 상소문에는 한말의 정치 상황과 위정척사론자들의 정신 자세 및 일제의 침략 만행 등을 규탄·성토하는 내용이 많다. 한말 정치사·사상사·정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면암집 (勉菴集)
『면암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익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최익현이 대마도에서 순국한 지 2년 뒤인 1908년 맏아들 영조와 문인들이 46권 23책으로 『면암집』(무신본)을 간행하였다. 이후 1929년 조선총독부의 허가를 받아 조우식·박재식 등이 1931년 48권 24책으로 『면암집』(신미본)을 간행하였다. 내용 가운데 특히 주목되는 문장으로 상소문, 잡저 등이 있다. 상소문에는 한말의 정치 상황과 위정척사론자들의 정신 자세 및 일제의 침략 만행 등을 규탄·성토하는 내용이 많다. 한말 정치사·사상사·정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후기 문신 민진원이 궁중에서 일어난 주유 사건을 연대순으로 초록한 실기. 초록집.
단암만록 (丹巖漫錄)
조선후기 문신 민진원이 궁중에서 일어난 주유 사건을 연대순으로 초록한 실기. 초록집.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서인 (西人)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