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황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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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이선평(李仙枰)이 창시한 종교.
각세도 (覺世道)
1915년 이선평(李仙枰)이 창시한 종교.
갱정유도(更定儒道)의 제1대 교조.
강대성 (姜大成)
갱정유도(更定儒道)의 제1대 교조.
조선후기에 남조선이라는 지복한 낙원 또는 이상향을 대망하던 민간신앙.
남조선신앙 (南朝鮮信仰)
조선후기에 남조선이라는 지복한 낙원 또는 이상향을 대망하던 민간신앙.
세상의 끝이나 징조에 대한 견해를 체계적으로 갖춘 세계관.
말세관 (末世觀)
세상의 끝이나 징조에 대한 견해를 체계적으로 갖춘 세계관.
신종교는 기존의 제도 종교에 비해 성립 시기가 오래되지 않았거나, 사회적 인정을 받지 못하였거나, 새로운 주장을 내세운 종교이다. 극심한 사회 변화, 생활난과 병고를 타개하기 위한 주술적 동기 등이 작용하여 대규모의 신종교 운동이 전개된다. 천도교, 대종교, 증산교 등은 이러한 맥락에서 탄생하였다. 세 종교를 근간으로 일제시대의 숱한 종교 단체들이 생성되었다. 6·25전쟁 이후 도시로의 인구 집중 등 사회구조가 급변하였다. 이에 교리의 재해석 및 교단의 재정비, 전통성을 탈피와 합리적 설득력을 갖추고 탄생한 신종교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 통일교이다.
신종교 (新宗敎)
신종교는 기존의 제도 종교에 비해 성립 시기가 오래되지 않았거나, 사회적 인정을 받지 못하였거나, 새로운 주장을 내세운 종교이다. 극심한 사회 변화, 생활난과 병고를 타개하기 위한 주술적 동기 등이 작용하여 대규모의 신종교 운동이 전개된다. 천도교, 대종교, 증산교 등은 이러한 맥락에서 탄생하였다. 세 종교를 근간으로 일제시대의 숱한 종교 단체들이 생성되었다. 6·25전쟁 이후 도시로의 인구 집중 등 사회구조가 급변하였다. 이에 교리의 재해석 및 교단의 재정비, 전통성을 탈피와 합리적 설득력을 갖추고 탄생한 신종교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 통일교이다.
운수는 길흉화복이 이미 정해져 있어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이다. 쉬지 않고 순환하는 천지운행, 곧 운(運)이 개인이나 집단의 길흉화복을 좌우하는데, 역리나 오행 또는 간지의 조합, 곧 수(數)에 의해 그 미래를 예측하고 대처할 수 있다는 동양 나름의 합리적인 자연철학적 방책에서 출발한 관념이다. 자연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과학적 합리주의가 자리잡으면서 퇴화하고 있는 관념이지만, 워낙 오랜 세월 동안 우리의 사고를 지배하여 왔던 까닭에 오늘날에도 운수라는 말은 길흉 판단을 내리는 데 거의 관습적, 무의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말이다.
운수 (運數)
운수는 길흉화복이 이미 정해져 있어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이다. 쉬지 않고 순환하는 천지운행, 곧 운(運)이 개인이나 집단의 길흉화복을 좌우하는데, 역리나 오행 또는 간지의 조합, 곧 수(數)에 의해 그 미래를 예측하고 대처할 수 있다는 동양 나름의 합리적인 자연철학적 방책에서 출발한 관념이다. 자연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과학적 합리주의가 자리잡으면서 퇴화하고 있는 관념이지만, 워낙 오랜 세월 동안 우리의 사고를 지배하여 왔던 까닭에 오늘날에도 운수라는 말은 길흉 판단을 내리는 데 거의 관습적, 무의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말이다.
정씨 성을 가진 진인이 출현하여 미래국토를 실현하고, 지복의 터전을 이룩한다는 민간신앙.
정감록신앙 (鄭鑑錄信仰)
정씨 성을 가진 진인이 출현하여 미래국토를 실현하고, 지복의 터전을 이룩한다는 민간신앙.
종교운동은 종교와 관련된 사회운동을 가리키는 종교 용어이다. 한국사의 경우 19세기 초 이래 전국 규모로 퍼져 나간 동학 같은 민중운동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전통사회의 종교운동은 절박하고 궁극적이며 집단적인 구원을 갈망하는 민중운동적 성격이 있다. 또한 원초적 반항이나 자문화 운동 등의 성격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종교운동에 대한 성격 규정은 인간 존재의 궁극성 문제를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물론 가난·질병·고통 같은 현세적 고난의 문제도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종교운동은 사회운동으로서 한 단면을 드러낸다.
종교운동 (宗敎運動)
종교운동은 종교와 관련된 사회운동을 가리키는 종교 용어이다. 한국사의 경우 19세기 초 이래 전국 규모로 퍼져 나간 동학 같은 민중운동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전통사회의 종교운동은 절박하고 궁극적이며 집단적인 구원을 갈망하는 민중운동적 성격이 있다. 또한 원초적 반항이나 자문화 운동 등의 성격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종교운동에 대한 성격 규정은 인간 존재의 궁극성 문제를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물론 가난·질병·고통 같은 현세적 고난의 문제도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종교운동은 사회운동으로서 한 단면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