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신 ()

목차
회화
인물
조선후기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화가.
이칭
자익(子翼)
일재(逸齋)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본관
개성
주요 관직
도화서 교수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조선후기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화가.
내용

본관은 개성(開城). 자는 자익(子翼), 호는 일재(逸齋). 화원(畵員) 집안 출신으로 응리(應履)의 아들이며, 응환(應煥)의 조카이다. 득신(得臣)과 석신(碩臣)의 아우로서 아들 순종(舜鍾)도 화원이었다.

화원인 형제들과 함께 정조와 순조 연간에 활동한 것으로 추측되며, 도화서(圖畵署)의 교수를 지냈다. 많은 작품을 남겨 화풍이 잘 알려진 두 형에 비하여 현존하는 그의 작품으로 알려진 것이 별로 없으며, 산수도와 화훼도(花卉圖)를 잘 그렸다고 한다.

참고문헌

『화사양가보록(畵寫兩家譜錄)』
『화사보략(畵士譜略)』
『우리나라의 옛 그림』(이동주, 박영사, 1975)
『한국회화대관(韓國繪畵大觀)』(유복렬, 문교원, 1969)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