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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기섭(吳琪燮)

      북한인물

       해방 이후 북한에서 북조선노동당 중앙위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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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해방 이후 북한에서 북조선노동당 중앙위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함경남도 출신. 함흥고등보통학교를 중퇴하고 1925년경부터 공산주의운동에 종사하였다. 당시 함경도지방에서는 유일한 공산주의 국내대표자로 알려졌다. 1945년 9월 조선공산당 함경북도도당 창설위원장을 지냈다.
      1948년 북조선노동당 중앙위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956년 노동당 중앙위원, 수매양정상(收買糧政相)에 발탁되었으나 1957년 9월, 반당종파분자로 낙인 찍혀 평안남도 중화군(中和郡) 생산협동조합 부위원장으로 전락된 뒤 1958년 3월 숙청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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