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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와유고(甁窩遺稿)

    조선시대사문화재 | 문헌

     경상북도 영천시 성내동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이형상이 저술한 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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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천시 성내동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 이형상이 저술한 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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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0종 15책. 필사본. 보물 제652호. 저자는 25세 되던 1677년(숙종 3)에 사마시(司馬試), 1680년에 문과에 급제한 뒤 내직에서 4년, 외직에서 8년 모두 12년간 관직에 있었던 이외에는 81세로 일기를 마칠 때까지 학문에만 전념하여 60여종 200여책에 달하는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그의 유고 중 중요한 것을 보물로 일괄 지정한 것이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역학(易學) 관계 저술인 『선후천(先後天)』, 신라·고려 및 조선 초기의 속악(俗樂)을 모아놓은 『악학편고(樂學便考)』, 고려 및 조선 초기의 가곡을 수집해놓은 『악학습령(樂學拾零)』, 강화(江華) 및 수어책(守禦策) 관계 저술인 『강도지(江都誌)』, 제주도 관계 저술인 『남환박물지 南宦博物誌』와 『탐라순력도 耽羅巡歷圖』, 국책주의록(國策奏議錄)인 『둔서록(遯筮錄)』, 유목별(類目別) 색인서인 『부부유목(覆瓿類目)』, 잡집류(雜集類)인 『정안여분(靜安餘噴)』, 대마도(對馬島)·국속문자(國俗文字) 등에 관한 저술인 『동이산략(東耳刪略)』 등이다.
    그는 성리학뿐 아니라 예악(禮樂)·역사·전기(傳記)·지리·시문 등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실학(實學)에도 선도적 구실을 하였다. 이 유고는 비록 조선 후기에 저술된 것이지만 국학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성내동의 이수창(李秀昌)이 관리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최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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