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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은사(靈隱寺)

    불교유적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범일이 창건한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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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영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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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영은사 대웅보전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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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태백산(太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범일이 창건한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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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月精寺)의 말사이다. 신라 말에 굴산사(堀山寺)를 개창하였던 범일조사(梵日祖師)가 창건하였으며, 조선 선조 때 사명당(四溟堂)이 머물면서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강원도유형문화재 제76호인 삼척영은사대웅보전(三陟靈隱寺大雄寶殿)과 강원도유형문화재 제77호인 삼척영은사팔상전(三陟靈隱寺八相殿),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 안에는 석가모니삼존불좌상과 1810년(순조 10)에 조성한 5폭의 탱화, 1941년에 주조된 신라고식(新羅古式)의 동종(銅鐘)이 있다. 팔상전에는 1760년(영조 36)에 그린 너비 1m, 길이 57.5㎝의 부처님 일생을 그린 탱화 8점이 봉안되어 있으며, 칠성각에는 산신탱(山神幀) 등 3점과 창건주인 범일국사의 진영(眞影), 사명당의 진영이 봉안되어 있다.
    이 밖에 강원도유형문화재 제108호로 지정된 괘불은 1885년 서암이 조성한 것으로 보존상태가 매우 좋다. 1770년에 건립한 월파당선사부도(月波堂禪師浮屠) 등 3기의 부도가 있고, 1830년에 건립한 높이 96㎝, 너비 42㎝의 사적비가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장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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