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정릉(貞陵)

조선시대사문화재 | 유적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제2비 신덕왕후 강씨의 능.   왕비릉. 사적.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정릉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제2비 신덕왕후 강씨의 능.왕비릉. 사적.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사적 제208호.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에 있다. 처음 능지를 정한 곳은 안암동이었으나 산역을 시작할 때 물이 솟아나와 지금의 정동에 자리를 정하게 되었다.
능이 성북구 정릉동으로 옮겨진 것은 1409년(태종 9)이며, 이것은 오로지 태조가 제8왕자 방석(芳碩)을 세자로 책봉한 데 대한 태종의 사감에서였다. 태종은 능을 옮긴 지 한달이 지나자 정자각(丁字閣)을 헐고 석물을 모두 묻어 없애고, 광교(廣橋)에 있던 흙다리가 무너지자 십이신상(十二神像) 등의 석물을 실어다 돌다리를 만들게 하였다.
능을 옮긴 뒤 수백 년간 정릉은 왕후의 능이라기보다 주인 없는 무덤에 불과하였다. 1669년(현종 10)송시열(宋時烈)의 계청(啓請)으로 비로소 종묘에 배향하고 능묘로 봉심(奉審)하기로 하였으며, 이경석(李景奭) 등의 계청으로 능을 수리하고, 재실을 중건하여 수호군을 정해주기에 이르렀다. 능 관리를 위하여 영(令) 1원과 참봉 1원을 두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이장희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