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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재(芝山齋)

건축문화재 | 유적

 광주광역시 남구에 있는 조선후기 최치원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시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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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광주광역시 남구에 있는 조선후기 최치원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시도유형문화재.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홑처마건물.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0호. 신라 말 대학자인 최치원(崔致遠)을 배향하고 있는 사우이다.
당초는 1737년(영조 13)에 이곳에 영당을 건립하고 최치원의 영정을 봉안하였다. 1846년(헌종 12)지산사를 새로 건립하여 최치원을 주벽으로 하여 최운하·최향안 등을 모셔오다가 1886년(고종 23) 대원군의 서원철폐로 영당만이 남고 모두 철거되었다.
현재의 건물들은 1922년에 새로 복원된 것이다. 지산재는 당시 서원의 강당으로 사용된 건물이다. 높직한 기단(基壇)에 다듬은돌 초석에 기둥은 둥근 기둥이다. 중앙 2칸은 네짝문에 정자살문이고 좌우 양칸은 두짝문에 역시 정자살문이다.
강당 양편 좌우로는 동재·서재가 배치되었는데 모두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집으로 기둥은 각재기둥이며 간결한 수법을 보이고 있다. 영당은 내삼문을 지나 후정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으로 부연(浮椽)이 있는 겹처마집이다. 이 건물은 조선시대 후기 영당과 서원이 함께 있는 형태를 엿볼 수 있는 점에서 그 의의를 지니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성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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