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은니 보살선계경 권8
아첨 [감]
부수 糸 총획 11
종이 [지]
부수 糸 총획 10
은 [은] 황은 [은]
부수 金 총획 14
진흙 [니] 수렁 [니]
부수 水 총획 8
보리 [보] 보살 [보]
부수 艸 총획 14
보살 [살] 살 [살]
부수 艸 총획 20
착하다 [선]
부수 口 총획 12
경계하다 [계] 삼가다 [계]
부수 戈 총획 7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책 [권] 접다 [권]
부수 卩 총획 8
여덟 [팔] 나누다 [팔]
부수 八 총획 2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감지은니 보살선계경 권8 (紺紙銀泥 菩薩善戒經 卷八)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사경
-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로1길 30 (필동3가,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박물관
- 종목 보물(1982년 12월 07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천혜봉 (전 성균관대학교,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감지은니보살선계경 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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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280년 『보살선계경』 권8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권말에 있는 사성기(寫成記)에 의해 충렬왕이 발원하여 은자대장도감(銀字大藏都監)에서 사성한 것 중의 하나임을 알 수 있다. 충렬왕의 발원경은 여러 종이 전해지고 있지만, 어느 것이든 사경도감에서 사경승들이 정성들여 사성했기 때문에 미려하고 장엄하다.
이것은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청원사(淸源寺)의 삼존불을 개금(改金)할 때 불복(佛腹)에서 나온 것으로서, 그 출처가 확실한 국내 전래의 귀중한 은자사경이다.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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