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은니 보살선계경 권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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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은니보살선계경 권8
감지은니보살선계경 권8
불교
문헌
문화재
1280년 『보살선계경』 권8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감지은니 보살선계경 권8(紺紙銀泥 菩薩善戒經 卷八)
지정기관
문화재청
종목
보물(1982년 12월 07일 지정)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로1길 30 (필동3가,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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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280년 『보살선계경』 권8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권8. 1권 1축.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구나발마(求那跋摩)가 한역한 『보살선계경』 9권 가운데 제8권으로 권수에 변상도(變相圖)가 그려져 있지 않은 것이 흠이나, 정성이 깃들여진 우수한 사경이다.

권말에 있는 사성기(寫成記)에 의해 충렬왕이 발원하여 은자대장도감(銀字大藏都監)에서 사성한 것 중의 하나임을 알 수 있다. 충렬왕의 발원경은 여러 종이 전해지고 있지만, 어느 것이든 사경도감에서 사경승들이 정성들여 사성했기 때문에 미려하고 장엄하다.

이것은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청원사(淸源寺)의 삼존불을 개금(改金)할 때 불복(佛腹)에서 나온 것으로서, 그 출처가 확실한 국내 전래의 귀중한 은자사경이다.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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