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여재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장령, 세자시강원 보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공망(公望)
인물/전통 인물
  • 본관진주(晉州)
  • 사망 연도1658년(효종 9)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장령|세자시강원보덕
  • 출생 연도1601년(선조 34)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영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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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장령, 세자시강원 보덕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공망(公望). 동북면순무사(東北面巡撫使) 강회백(姜淮伯)의 7대손으로, 할아버지는 강세봉(姜世鳳)이고, 아버지는 강집(姜楫)이며, 어머니는 이식(李植)의 딸이다. 종성부사 강석창(姜碩昌)의 아버지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24년(인조 2) 진사가 되고, 1631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여러 벼슬을 거쳐, 1648년부터 오랫동안 장령을 지냈다. 1649년(효종 즉위년) 사은사(謝恩使)의 서장관으로 북경에 다녀왔고, 이듬해에는 세자시강원의 보덕이 되었다. 1651년 다시 장령이 되었다가 은퇴하였다.

참고문헌

  • - 『인조실록(仁祖實錄)』

  • - 『효종실록(孝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 주1

    : 진사 급제 : 『천계4년갑자10월13일 사마방목(天啓四年甲子十月十三日 司馬榜目)』(규장각한국학연구원[想白古351.306-B224s-1624])

  • 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3

    : 서장관 북경행 : 효종실록2권, 1649년(효종 즉위년) 11월 1일. "사은사가 북경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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