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구황동 당간지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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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구황동 당간지주 후측면
경주 구황동 당간지주 후측면
건축
유적
문화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 당간지주.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경주구황동당간지주(慶州九黃洞幢竿支柱)
지정기관
경상북도
종목
경상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1985년 10월 15일 지정)
소재지
경북 경주시 구황동 315-2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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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 당간지주.
내용

1985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높이 4.5m, 하대석 너비 60㎝. 당간을 받치는 받침돌을 거북이 형태로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

그 위치가 분황사(芬皇寺) 정문 밖 남서쪽 방향 가까이에 놓여 있어서 분황사 당간지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짐작되고 있으나, 당간지주의 방향이 절의 중심축에 대하여 직교하는 방향에 놓여 있는 것이 색다르다. 즉 분황사가 남향인 데 견주어 이 당간지주는 서쪽에서 동향하도록 세워져 있다.

참고문헌

『경상북도문화재도록』(경상북도, 동해문화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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