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구황동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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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국
  • 시도문화유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 당간지주.
시도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강근 (서울시립대학교, 건축사)
  • 최종수정 2024년 06월 12일
경주 구황동 당간지주 후측면 미디어 정보

경주 구황동 당간지주 후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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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깃대기둥. 당간지주.

내용

1985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높이 4.5m, 하대석 너비 60㎝. 당간을 받치는 받침돌을 거북이 형태로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

그 위치가 분황사(芬皇寺) 정문 밖 남서쪽 방향 가까이에 놓여 있어서 분황사 당간지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짐작되고 있으나, 당간지주의 방향이 절의 중심축에 대하여 직교하는 방향에 놓여 있는 것이 색다르다. 즉 분황사가 남향인 데 견주어 이 당간지주는 서쪽에서 동향하도록 세워져 있다.

참고문헌

  • - 『경상북도문화재도록』(경상북도, 동해문화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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