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장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 개항기
조선 후기에, 「심성설」, 「이기호발설」, 『외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칭
  • 외암(畏菴)
  • 주서(周瑞)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1885년(고종 22)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13년(순조 13)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해권 (고려대학교도서관, 한학)
  • 최종수정 2025년 06월 26일
외암문집 미디어 정보

외암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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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심성설」, 「이기호발설」, 『외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주서(周瑞), 호는 외암(畏菴). 아버지는 권해도(權海度)이며, 어머니는 광산김씨로 김서구(金敍九)의 딸이다. 유치명(柳致明)의 문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35년(헌종 1) 향시에 합격하였으나, 예부의 지색(枳塞)을 당하자 ‘선비가 할 일은 벼슬에 있지 않다.’ 하고 오로지 학문에만 전념하기로 결심하였다.

권태시(權泰時)의 남경대(攬景臺)와 홍여하(洪汝河)의 몽학대(夢鶴臺)를 중수하는 데 참여하였고, 김대진(金岱鎭) · 신필흠(申弼欽) · 유치유(柳致遊)와 함께 이휘일(李徽逸)의 『홍범연의(洪範衍義)』를 교정하였으며, 이수영(李秀榮)과 함께 이유원(李猷遠)의 문집 간행에도 참여하였다.

그 뒤 고을 사람들의 추대로 김주교(金周敎)가 창설한 낙육재(樂育齋)에서 30여년 동안 후학을 가르치는 데 전념하였고, 『심경』 · 『근사록』 · 『주서절요』 등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하였다.

「태극동정설(太極動靜說)」 · 「심성설」 · 「이기호발설(理氣互發說)」 등이 대표적인 명저로서, 「이기호발설」은 주자와 이황의 설을 절충하여 그의 견해를 피력한 것이다. 저서로는 『외암문집(畏菴文集)』 4권 2책이 있다.

참고문헌

  • - 『외암문집(畏菴文集)』

주석

  • 주1

    : 권석장 저술 : 『외암문집(畏菴文集)』(한국국학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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