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각현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제실회계심사국장, 대원왕대원비원침천봉시검찰당상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광산(光山)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64년(고종 1)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민영 (인하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07월 24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제실회계심사국장, 대원왕대원비원침천봉시검찰당상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광산(光山). 아버지는 김재두(金在斗)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91년(고종 28) 증광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바로 부수찬(副修撰)이 되었다. 전적(典籍) · 부사과(副司果)를 거쳐 1894년에는 낭청(郎廳)에 임명되었다.

1896년 이후에는 외부참서관(外部參書官) · 교섭국장(交涉局長) · 동래감리 겸 동래부윤을 지냈다. 1899년 이후에는 학부학무국장(學部學務局長) · 법부사리국장(法部司理局長)을 거쳐 1906년에는 시종원부경(侍從院副卿)이 되고 칙임관 3등에 올랐다.

이어 궁내부특진관(宮內府特進官)을 거쳐 법부차관 · 궁내부협판(宮內部協辦) · 제실회계심사국장(帝室會計審査局長)을 역임하고 칙임관 2등에까지 이르렀다.

1907년 11월에는 대원왕대원비원침천봉시검찰당상(大院王大院妃園寢遷奉時檢察堂上)에 임명되어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흥선대원군의 묘를 이장하는 일을 맡았으며, 그달말에는 전선사장(典膳司長)의 직책을 맡았다. 남긴 글로는 「경빈묘지문(慶嬪墓誌文)」이 있다.

참고문헌

  • - 『고종실록(高宗實錄)』

  • - 『순종실록(純宗實錄)』

  •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 『일성록(日省錄)』

  • -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고종시대사』 3∼6(국사편찬위원회, 1970∼1972)

  • - 『朝鮮紳士名鑑』(日本電報通信社京城支局, 1911)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十三(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 주2

    : 대원군 묘 이장 담당 : 『순종실록』 1권, 1907년(순종 즉위년) 11월 17일. "김각현을 대원왕릉 이장시 검찰 당상에 임명하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