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혁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광주목사, 예문관응교,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동림(東林)
  • 회경(晦卿)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1643년(인조 21)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동부승지
  • 출생 연도1590년(선조 23)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일기
  • 최종수정 20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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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광주목사, 예문관응교,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회경(晦卿), 호는 동림(東林). 김생해(金生海)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극효(金克孝)이고, 아버지는 장단부사 김상관(金尙寬)이며, 어머니는 남응정(南應井)의 딸이다. 김상헌(金尙憲)의 조카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23년(인조 1) 참봉이 되었고 이듬해 알성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1625년 세자시강원설서(世子侍講院說書)가 되었으며 예문관검열(藝文館檢閱)을 거쳐, 이듬해 정언(正言)을 역임하였다. 1630년에 교리가 된 뒤 헌납(獻納) · 수찬(修撰)을 차례로 역임하였다.

1636년 병자호란 때 체찰사(體察使)의 종사관으로서 호남을 순찰하였으며, 이듬해 이조정랑이 되었다. 1638년에는 집의(執義)에 임명되었으며 검상 · 사인(舍人) · 광주목사(光州牧使)를 거쳐서, 1640년에 예문관응교 · 동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뒤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참고문헌

  • - 『인조실록(仁祖實錄)』

  •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송자대전(宋子大全)』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2

    : 동부승지 역임 : 『인조실록』 40권, 1640년(인조 18) 5월 30일. "김광혁을 동부승지로, 이필행을 집의로 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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