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전기에, 지평, 이조정랑, 전한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557년에 선위사로 동래에 있을 때, 사간 김여부(金汝孚)의 사주를 받은 윤원형(尹元衡) 등의 무고로 체포되어 벽동(碧潼)에 귀양갔다가 경원(慶源)으로 다시 이배되었다. 1564년 8년 만에 특사로 풀려나왔다. 1554년에는 경상도 암행어사로 임명되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 『명종실록(明宗實錄)』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국조방목(國朝榜目)』
- 『오산설림(五山說林)』
- 『대동기문(大東奇聞)』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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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생원 급제 : 『가정22년계묘8월24일생원진사시방목(嘉靖二十二年癸卯八月二十四日生員進士試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602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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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七(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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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김규의 상소 및 이배 : 『명종실록』 23권, 1557년(명종 12) 6월 9일. "자신을 변론하는 김규의 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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