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석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 개항기
조선후기 병조판서, 춘천유수 등을 역임한 무신.
이칭
  • 성극(聖極)
  • 시호정무(貞武)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광산(光山)
  • 사망 연도1890년(고종 27)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28년(순조 28)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상찬
  • 최종수정 2025년 12월 08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후기 병조판서, 춘천유수 등을 역임한 무신.

개설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성극(聖極). 아버지는 병마절도사 김상순(金相順)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일찍이 홍산현감 · 금천군수 등을 거쳐 1876년(고종 13)에 어영대장에 이르렀다.

1877년 총융사 · 무위도통사 · 통제사 · 금위대장 · 강화부유수 등을 거쳐, 1882년 임오군란 때에는 흥선대원군이 다시 집권하면서 복설한 삼군부(三軍府)의 지삼군부사(知三軍府事)에 중용되었다. 1884년에는 수원부유수를 거쳐, 같은 해 새로이 설치된 친군영(親軍營)의 우영사(右營使) · 별영사(別營使)를 역임한 뒤 병조판서에 이르렀다.

1886년 해방총관이 개칭된 해방영사(海防營使)를 거쳐, 1888년 춘천유수를 지냈다. 시호는 정무(貞武)이다.

참고문헌

  • - 『철종실록(哲宗實錄)』

  • - 『고종실록(高宗實錄)』

  •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 『금구록(金甌錄)』

  • - 『청선고(淸選考)』

주석

  • 주1

    : 지삼군부사 임명 : 『고종실록』 19권, 1882년(고종 19) 8월 8일. "중궁전을 맞이할 때 배종한 대신 이하에게 시상하다"

  • 주2

    : 시호 추증 : 『고종실록』 29권, 1892년(고종 29) 8월 4일. "김병덕 등 11명에게 시호를 내리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