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제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때, 수원군 송산면 사강리의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26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63년(철종 14)
  • 출생지경기도 수원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진봉 (충북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 김명제 전후면 미디어 정보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 김명제 전후면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수원군 송산면 사강리의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경기도 수원 출신. 1919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위 홍면(洪冕) 등이 전개한  수원군 송산면(지금의 화성시 송산면)일대의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3월 26일부터  송산면 사강리의 면사무소에서 100여 명의 주민과 함께 태극기를 게양하고 독립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하였으며, 장날인 3월 28일에도 홍면 등과 함께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이날 오후에는  송산면 면사무소 뒷산에 1,000여 명의 군중이 모여 대대적인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고 있었는데, 일본인 순사부장 노구치[野口廣三]가 이를 제지하려 했으나, 군중은 이에 굴하지 않고 계속 독립만세를 외치자, 노구치는 주동자 홍면 외 2명을 체포하였다.

그러나 홍면이 갑자기 일어나서 독립만세를 외치자, 노구치가 권총을 발사하여 총알이 홍면의 어깨를 관통하였다. 홍면의 동생인 홍준옥과 함께 홍면을 데리고 부상을 치료하러 병원에 가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1920년 4월 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상훈과 추모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운동사자료집』 5(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2)

  • - 『독립운동사』 2(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1)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