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승지, 대사간,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그 뒤 부수찬 · 수찬 등을 지내고 1689년 사간이 되었으나, 그해 인현왕후 민씨(仁顯王后閔氏)가 폐위되자 간관(諫官)으로 왕의 과오를 사전에 방지하지 못한 데 책임을 느껴 낙향하였다. 이듬해 승지가 되었으며 1692년에 대사간, 이듬해 대사성을 지냈다. 저서로는 『지촌문집(芝村文集)』이 있다.
참고문헌
- 『숙종실록(肅宗實錄)』
- 『영남인물고(嶺南人物考)』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국조방목(國朝榜目)』
- 『제산문집(霽山文集)』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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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二(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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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상소 내용 : 『숙종실록』 6권, 1677년(숙종 3) 1월 23일. "방납·관직 제수 등 당시 폐단에 대한 김방걸의 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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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김방걸 저술 : 『지촌문집(芝村文集)』 (국립중앙도서관 한古朝46-가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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