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택지(宅之)
  • 시호효헌(孝憲)
인물/전통 인물
  • 본관연안(延安, 지금의 황해도 연백)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형조판서|한성부판윤
  • 출생 연도1750년(영조 26)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오호 (한학자)
  • 최종수정 2026년 01월 14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택지(澤之). 개성부유수 김상원(金相元)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섭(金燮)이고, 아버지는 현감 김익균(金翼均)이며, 어머니는 이준(李浚)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하나를 들으면 열을 이해하였다. 1794년(정조 18)에 유학으로 알성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전적(典籍) · 예조좌랑 등을 거쳐 1806년(순조 6)에 대사간을 지냈으며, 그 뒤 강화유수와 개성유수 등을 거쳐 형조판서와 한성부판윤을 지냈다. 평생동안 근신으로 몸을 지키고 자녀들에게는 ‘효우(孝友)가 인생의 길’이라고 가르쳤다. 시호는 효헌(孝憲)이다.

참고문헌

  • - 『정조실록(正祖實錄)』

  • - 『순조실록(純祖實錄)』

  • - 『진신자력(縉紳資歷)』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十八(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 주2

    : 시호 추증 : 『고종실록』 16권, 1879년(고종 16) 8월 29일. "졸한 영돈녕부사 김병학에게 문헌이라는 시호를 증시하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