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민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광복단 조직에 참여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31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72년(고종 9)
  • 출생지함경남도 함주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광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광복단 조직에 참여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함경남도 함주 출신. 1906년 비서감(秘書監)으로 재직할 때 항일의병과 내통했다는 소위 밀칙사건(密勅事件)에 관련되어 2년간 복역하였다. 1909년 헤이그특사사건에 연좌되어 다시 6개월간 복역한 뒤 만주로 망명하였다.

1920년 왕청현(汪淸縣)에서 홍두식(洪斗植) 등과 광복단(光復團)을 조직하는 데 참여하여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약 300명의 단원을 무장시켜, 1922년 7월까지 6차에 걸쳐 국내와 만주일대에서 대일무력항쟁을 전개하였다.

1925년에 대동회(大同會) 회장으로 활약하던 중 붙잡혀 1년동안 옥고를 치렀다.

상훈과 추모

1968년에 대통령표창, 1977년에는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운동사』5(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3)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