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동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상제의집록』, 『직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칭
  • 자익(子翼)
  • 직재(直齋)
인물/전통 인물
  • 본관청도(淸道)
  • 사망 연도1860년(철종 11)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793년(정조 17)
  • 출생지경상북도 경산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오호 (한학자)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직재문집 미디어 정보

직재문집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상제의집록』, 『직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개설

본관은 청도(淸道). 자는 자익(子翼), 호는 직재(直齋). 아버지는 김구옹(金龜翁)이며, 어머니는 고성이씨로 이시린(李時麟)의 딸이다. 하양현(河陽縣)에서 출생하였으며, 유치명(柳致明)의 문인으로 1806년(순조 6) 안동향시(安東鄕試)에 급제하였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12년 홍경래(洪景來)의 난이 일어나자 모두 피난하기에 분주하였지만, 김익동은 동요하지 않고 오직 학업에만 열중하여 1819년 사마시에 급제하였고, 이듬 해에 정시(庭試)에 응시하였으나 실패하자 과거를 단념하고, 노은정사(老隱精舍)·구연정(龜淵亭) 등을 설립하여 후진양성에 전력하였다.

한 때 고을의 장학임무(奬學任務)를 수행하였는데, 『소학』의 가르침을 인재육성의 기본지침으로 삼고 풍속을 교화하는 방법으로 향약(鄕約)의 규정을 제시하였다. 한편, 배극소(裵克紹)와 함께 고금의 상제의(喪祭儀)를 채집하여 『상제의집록(喪祭儀輯錄)』 4책을 편집하였으며, 저서로는 『직재문집(直齋文集)』 6권이 있다.

참고문헌

  • - 『직재문집(直齋文集)』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