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중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 대한제국기
대한제국기 때, 호남창의맹소에서 종사로 활약한 의병장.
이칭
  • 봉거(鳳擧)
인물/근현대 인물
  • 본관울산(蔚山)
  • 사망 연도1907년(고종 44)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51년(철종 2)
  • 출생지전라남도 장성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정 (광주교육대학, 한국사)
  • 최종수정 2024년 05월 21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대한제국기 때, 호남창의맹소에서 종사로 활약한 의병장.

개설

본관은 울산(蔚山). 자는 봉거(鳳擧). 전라남도 장성 출신. 김인후(金麟厚)의 후손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96년에 의병의 격문이 돌자, 포사(砲士)들을 끌어들여 전라남도의 금성 · 광산 지역에서 거의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 체결 뒤 기삼연(奇參衍)이 의거를 서두르자, 포사와 보부상들이 의병항쟁에 가담하도록 주선하였다.

1907년 9월 장성에서 기삼연을 대장으로 하는 호남창의회맹소(湖南倡義會盟所)가 결성되자, 종사(從事)가 되었다. 그리고 장성 · 영광 등지에서 순사주재소, 일본인의 상점, 일진회(一進會) 사무소 등을 습격하였다.

그 해 9월 23일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의 고창 문수사(文殊寺)에서 야습해온 왜적을 맞아 싸우다가 북문루(北門樓)에서 전사했다.

상훈과 추모

1977년에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호남의병장열전(湖南義兵將列傳)』(기우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운동사자료집』 3(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1)

  • - 『독립운동사』 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0)

  • - 『한국독립운동사』 1(국사편찬위원회, 196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