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때,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천도교인·독립운동가.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이 달 27일 최린(崔麟)·오세창·임예환(林禮煥)·나인협·홍기조(洪基兆)·김완규(金完圭)·권병덕(權秉悳)·홍병기(洪秉箕)·박준승(朴準承)·양한묵(梁漢默) 등의 동지와 함께, 김상규(金相奎)의 집에 모여서 독립선언서와 기타 문서의 초안을 검토하였으며, 그들과 함께 민족대표 33인 중의 한 사람으로서 성명을 열기하고 날인하였다.
3월 1일 오후 2시경 인사동에 있는 태화관에 민족대표의 한 사람으로 참여하여 만세삼창을 외치고, 일본경찰에 스스로 붙들리어 2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 5(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1)
- 『3·1운동비사』(이병헌, 시사시보사, 1959)
- 『고등경찰요사(高等警察要史)』(경상북도경찰부,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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