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별행소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모지다 [방] 뗏목 [방]
부수 方 총획 4
크다 [광] 큰집 [광]
부수 广 총획 15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빛 [화] 번성하다 [화]
부수 艸 총획 14
공경하다 [엄]
부수 口 총획 20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넓다 [보] 두루 [보]
부수 日 총획 12
많다 [현] 지치다 [현]
부수 貝 총획 15
가다 [행] 돌다 [행]
부수 行 총획 6
생각하다 [원] 하고자하다 [원]
부수 頁 총획 19
무리 [품] 차례 [품]
부수 口 총획 9
이별 [별] 구별하다 [별]
부수 刀 총획 7
가다 [행] 돌다 [행]
부수 行 총획 6
멀다 [소] 크다 [소]
부수 疋 총획 12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별행소 (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別行疏)
- 분류기록유산/전적류/목판본/사찰본
-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종목 보물(1992년 04월 20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별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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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당나라 승려 징관의 『보현행원품소』를 1387년에 간행한 불교서. 불교경전논서.
개설
내용
이색(李穡)의 발문을 보면 왕비가 왕과 원자(元子)를 위하여 당시 고승인 환암(幻庵)·혼수(混修)의 소장본을 가지고 간행하기 위하여 강인부(姜仁富) 에게 명하였다. 이를 정공권(鄭公權)의 부인이 듣고 죽은 남편이 간행하려고 준비한 목판과 경비를 내어 간행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
글씨는 각지(覺之)가 썼다. 『보현행원품』은 『화엄경』의 요체로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읽혀져 왔던 것인데, 이에 대한 별행소(別行疏)는 처음 발견된 자료이다. 서울의 송성문(宋成文)이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 『동산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動産文化財指定調査報告書)』(천혜봉·박상국, 문화재관리국,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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