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계선생문집 책판 및 사호집·수오당실기 책판
크다 [덕]
부수 彳 총획 15
시내 [계]
부수 水 총획 13
먼저 [선]
부수 儿 총획 6
일어나다 [생] 짓다 [생]
부수 生 총획 5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이루다 [집] 성취하다 [집]
부수 隹 총획 12
책 [책]
부수 冂 총획 5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생각하다 [사] 원하다 [사]
부수 心 총획 9
큰 못 [호] 호수 [호]
부수 水 총획 12
이루다 [집] 성취하다 [집]
부수 隹 총획 12
거두다 [수] 지켜보다 [수]
부수 宀 총획 6
나 [오] 벼슬 이름 [오]
부수 口 총획 7
집 [당] 당당하다 [당]
부수 土 총획 11
참스럽다 [실] 넉넉하다 [실]
부수 宀 총획 14
기억하다 [기] 문체 이름 [기]
부수 言 총획 10
책 [책]
부수 冂 총획 5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 언론·출판
- 역사
- 물품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이칭오건 덕계문집 목판, 오장 사호집 목판, 오한 수오당문집 목판
- 소장처경상남도 산청군
- 용도인쇄용
- 재질나무
- 제작 시기1817년
- 명칭 오건 덕계문집 목판, 오장 사호집 목판, 오한 수오당문집 목판 (吳健 德溪文集 木板, 吳長 思湖集 木板, 吳? 守吾堂文集 木板)
- 분류기록유산/서각류/목판각류/판목류
- 소재지 경상남도 산청군 남명로 311 (시천면, 남명기념관)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9년 12월 29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남도
- 집필 1995년
- 김효경
- 최종수정 2026년 04월 08일
덕계선생문집 책판 및 사호집, 수오당실기 책판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 오건(吳健, 1521∼1574)과 그의 아들 오장(吳長), 오장의 스승 오한(吳僩)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책판.
개설
내용
오건의 아들 오장(?∼1616)의 자는 익승(翼承), 호는 사호(思湖)이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김우옹(金宇顒)의 천거로 장현광(張顯光)과 함께 발탁되었으나, 길이 막혀 나아가지 못하고 의병으로 활약하였다. 1610년(광해군 2)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고, 관직은 정언을 거쳐 경성판관을 지냈으며, 1613년 영창대군(永昌大君)의 옥사와 폐모론을 둘러싸고 대북세력과 각축을 벌이다가 삭직당한 뒤 고향인 영남으로 퇴거하였다. 1614년 영창대군의 처형을 공격하던 정온(鄭蘊)이 제주로 유배당하자 영남의 유생들을 이끌고 반대상소를 하였다가 정인홍(鄭仁弘)의 미움을 사 토산(兎山)으로 유배당하였으며 그곳에서 죽었다. 문장과 글씨에 뛰어났으며, 문집으로 『사호집』을 남겼는데, 이 책판에 표암(豹庵) 강세황(姜世晃)의 서문과 정지검(鄭志儉)의 발문이 있는 것으로 보아 1781년(정조 5) 경에 간행된 듯하다. 이 책판의 글씨는 강세황이 썼다.
『수오당실기』는 오한의 전기를 기록한 실기로서, 1864년(고종 1)에 그의 8대손 오응규(吳膺奎)가 간행하였다. 이 판목으로 찍은 인쇄본이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이 책판들은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지리 서계서원(西溪書院)에 소장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 『덕계집(德溪集)』(吳健, 한국고전번역원, 『韓國文集叢刊』, 2013)
- 디지털한국학(www.koreandb.net)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