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명승지.
개설
명칭 유래
자연환경
오대산은 백두대간 중심축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간을 중심으로 오대산 지구와 소금강 지구로 나뉜다. 비로봉 정상에서 볼 때 동대 너머의 청학산 쪽 소금강 지구는 바위산으로 금강산에 견줄 만한 절경이며, 비로봉에서 평창 쪽으로 내려가는 오대산 지구는 부드러운 흙산으로서 산수가 아름답고 문화유적이 많다. 이들 산봉우리 대부분이 평평하고, 봉우리 사이를 잇는 능선 또한 경사가 완만하고 평탄한 편이다.
현황
또한, 산정에는 마의태자(麻衣太子)가 망국의 한을 풀자고 쌓았다는 아마산성(峨嵋山城)이 남아 있다. 기암괴석과 장대한 폭포들이 울창한 삼림과 조화를 이루어 경관이 빼어났는데, 경포대와 연계시키는 계획으로 동해안의 주요 관광지가 되고 있다. 강릉과 청학동간의 정기버스가 운행되며, 청학동에는 숙박업소도 많다.
참고문헌
- 『세계문화유적지도(世界文化遺蹟地圖)』(한국문화대보호재단, 2003)
- 『한국관광자원총람(韓國觀光資源總覽)』(한국관광공사, 1985)
- 『한국지지(韓國地誌)』 -지방편(地方篇) Ⅰ-(건설부국립지리원, 1984)
- 강릉시청(http://www.gangneung.go.kr/)
- 오대산국립공원(http://odae.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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