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불교 선종에서 묵과 조가 일여하게 성취되는 선수행법.
출현 배경
묵조선의 수행
참고문헌
원전
- 『대혜서장』
- 『진헐선사어록』
- 『굉지선사광록』
단행본
- 김호귀, 『묵조선 연구』(민족사, 2001)
논문
- 김호귀, 「묵조선의 수행원리와 그 실천」(『동양철학』 31, 한국동양철학회, 2009)
인터넷자료
- [묵조선 알아보기 - 김호귀 교수의 『묵조선의 이론과 실제』](https://blog.naver.com/metalicia/223172008418)
주석
-
주1
: 중국 남북조 시대의 양나라 승려(?~534?). 중국 선종의 시조로, 반야다라에게 불법을 배워 대승선(大乘禪)을 제창하였다. 우리말샘
-
주2
: 당 말기인 9세기 중반부터 오대 초기인 10세기 중반에 걸쳐 형성된 위앙종(潙仰宗), 임제종(臨濟宗), 조동종(曹洞宗), 운문종(雲門宗), 법안종(法眼宗).
-
주3
: 폐해가 많은 풍습. 우리말샘
-
주4
: 중국 당나라 때 임제의 종지(宗旨)를 근본으로 하여 일어난 종파. 우리말샘
-
주5
: 중국의 육조(六祖) 혜능(慧能)이 조계(曹溪)에서 법을 전하여 일어난 종파. 제2조 조산(曹山)과 제1조 동산(洞山)의 이름에서 종명을 삼았다고 한다. 우리말샘
-
주6
: 공안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화두의 속성이고, 다른 하나는 깨달음이다. 공안이 간화선에서는 화두의 의미로 활용되고, 묵조선에서는 깨달음의 의미로 활용된다.
-
주7
: 선종에서, 몸과 마음이 온갖 번뇌와 망상에서 벗어나 자유자재한 무심의 경지에 들어감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
주8
: 불교 사집(四集)의 하나. 중국 대혜(大慧) 대사의 서간문을 모아 놓은 책으로 요중수선(搖中修禪)을 강조하였다. 2권. 우리말샘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