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사리보살최상승무생계경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죽다 [수] 베이다 [수]
부수 歹 총획 10
선생님 [사] 어른 [사]
부수 巾 총획 10
날카롭다 [리] 이롭다 [리]
부수 刀 총획 7
보리 [보] 보살 [보]
부수 艸 총획 14
보살 [살] 살 [살]
부수 艸 총획 20
가장 [최]
부수 曰 총획 12
위 [상] 꼭대기 [상]
부수 一 총획 3
타다 [승]
부수 丿 총획 10
없다 [무]
부수 火 총획 12
일어나다 [생] 짓다 [생]
부수 生 총획 5
경계하다 [계] 삼가다 [계]
부수 戈 총획 7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문수사리보살최상승무생계경 (文殊師利菩薩最上乘無生戒經)
- 분류기록유산/전적류/목판본/사찰본
- 소재지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로 108 (하북면, 통도사)
- 종목 보물(1982년 11월 09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천혜봉 (전 성균관대학교,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양산 문수사리보살최상승무생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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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386년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내용
우리나라 금강산법기보살도량(金剛山法起菩薩道場)에서 설법(說法)된 경전인 점에서 불교전파사상 큰 의의를 지닌다. 이 『무생계경』은 1353년(공민왕 2) 엽공(葉恭)이 판각용으로 쓴 바탕책에 의거, 강금강(姜金剛)이 연경(燕京)에서 시주하여 간행하여 낸 바 있다. 이것을 다시 예안군(禮安君) 우공(禹公)이 번각(飜刻)하려 하다가 완성하지 못하였는데, 성암사(聖庵師)가 이를 도와 1386년 5월 그 간행사업을 마무리 짓고 이색(李穡)의 발문을 붙여 펴낸 것이다.
의의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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