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고려시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사용된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석축 산성.
발굴경위 및 결과
형태와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합천 미숭산성 지표조사보고서』(합천군, 2001)
- 『합천 미숭산성-합천군 미숭산성 남문지 정비 복원을 위한 시굴 조사 보고서-』(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2004)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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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건축물을 세우기 위하여 잡은 터에 쌓은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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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벽돌 쌓기에서, 여러 켜의 세로줄눈이 상하로 일직선으로 이어진 줄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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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봉화를 올리던 둑. 전국에 걸쳐 여러 개가 있었는데, 특히 남산은 각 지방의 경보(警報)를 중앙에 전달하는 국방상 중대한 임무를 전담하는 곳으로 다른 곳과 달리 다섯 개나 있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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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지름 10cm 안팎의 둥근 돌 주위에 날이 있고 중앙의 구멍에 자루를 박아 무기나 땅을 파는 도구로 쓰던 간석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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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과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경계에 있는 산. 미숭산 자연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높이는 733.5미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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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보(堡) 안에 들어와 보호를 받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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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구조물의 기초에 쓰이는 깬돌. 1개의 중량이 10~100kg로 여러 종류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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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돌을 쌓아 올릴 때, 돌과 돌의 틈에 박아 돌리는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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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문짝을 여닫을 때 문짝이 달려 있게 하는 물건. 돌쩌귀나 문장부 따위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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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기둥 밑에 기초로 받쳐 놓은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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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궁문, 성문 따위의 바깥문 위에 지은 다락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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