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부모은중경판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말씀 [설] 달래다 [세] 머무르다 [세] 기뻐하다 [열] 성씨 [열] 벗다 [탈] 놓아주다 [탈]
부수 言 총획 14
아비 [부]
부수 父 총획 4
어머니 [모] 근본 [모]
부수 毋 총획 5
은혜 [은] 사랑하다 [은]
부수 心 총획 10
두텁다 [중] 거듭하다 [중]
부수 里 총획 9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문서 [판] 널 [판]
부수 木 총획 8
- 언론·출판
- 역사
- 물품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이칭용주사불설부모은중경판
- 재질나무 | 돌 | 금속/동
- 용도인쇄용
- 소장처경기도 화성시
- 제작 시기1796년
- 지정기관경기도
- 명칭 불설부모은중경판 (佛設父母恩重經板)
- 분류기록유산/서각류/목판각류/판목류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2년 05월 04일 지정)
- 소재지 경기 화성시 용주로 136 (송산동)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6년 04월 16일
불설부모은중경판 / 목판 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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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기도 화성시 용주로(송산동) 용주사에 있는 『부모은중경』의 경문과 변상도(變相圖) 경판.
내용
모두 73판(板)으로, 목판에는 한역본과 국역본 변상도, 석판에는 한역본, 동판에는 변상도가 각각 새겨져 있다. 이 부모은중경판은 정조가 생부(生父)인 장헌세자(莊獻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용주사를 창건한 후 부모의 은혜를 기리는 뜻에서 1796년(정조 20)에 간행한 것으로 경문과 변상도의 새김이 매우 정교하다.
이 중에서 변상도는 경전의 내용을 21장면으로 나타내었는데, 매우 정교한 필치로 묘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당시 도화서원(圖畫署員)의 작품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 『경기문화재대관』(경기도,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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