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말씀 [설] 달래다 [세] 머무르다 [세] 기뻐하다 [열] 성씨 [열] 벗다 [탈] 놓아주다 [탈]
부수 言 총획 14
오래 [장] 멀다 [장]
부수 長 총획 8
목숨 [수] 나이 [수]
부수 士 총획 14
다하다 [멸] 꺼지다 [멸]
부수 水 총획 13
죄주다 [죄] 탓하다 [죄]
부수 网 총획 13
지키다 [호] 통솔하다 [호]
부수 言 총획 21
어조사 [제] 무릇 [제]
부수 言 총획 16
홀로 [동] 아이 [동]
부수 立 총획 12
자식 [자] 동짓달 [자]
부수 子 총획 3
땅 이름 [타] 산 이름 [타]
부수 阜 총획 8
비단 [라] 망라하다 [라] 비단 [나] 망라하다 [나]
부수 网 총획 19
화하다 [니]
부수 尸 총획 5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 종교·철학
- 문헌
- 조선 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 분류기록유산/전적류/목판본/사찰본
- 소재지 부산광역시 강서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21110920000
- 종목 보물(1991년 09월 30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전기 첩봉의 주관으로 고려본 장수경을 중간하여 1416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다라니경.
내용
이 판본은 고려본의 중간판인데 권말의 첩봉이 쓴 발문을 보면 구판이 있었으나 오래되어 닳고 갈라져서 중간하게 된 것과, 이 장수경 판각에 앞서 1398년(태조 7)에는 『법화경』과 『은중경』을 간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당시에는 장수경은 구판이 있어 함께 판각하지 않았는데 이때에 와서 인쇄상태가 좋지 않아 다시 새기게 된 것이었다.
이 판본은 고려본 판식인 6항(行)씩 절첩용으로 되어 있으나 호접장(蝴蝶裝)으로 제본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조선조에서 가장 오래된 장수경 판본으로서의 가치와 조선 초기 불교경전의 간행경향과 선호도를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삼성출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 『동산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動産文化財指定調査報告書)』(천혜봉·박상국, 문화재관리국,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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