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삼존석굴사

  • 종교·철학
  • 유적
  • 삼국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상국 (문화재관리국,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전경 미디어 정보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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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내용

한국불교태고종에 속한다. 이 절에는 1962년 국보로 지정된 군위삼존석굴이 있다. 이 석굴은 493년(소지왕 15) 극달(極達)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신빙성이 없다. 학계에서는 7세기 후반에 만들어졌다고 보고 있으며, 불상조각의 정수인 석굴암의 선례가 된다는 점에서 제2석굴암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지상에서 약 20m 높이에 있는 동남향의 자연석굴 안쪽에 인간미가 넘치는 아미타삼존불을 봉안하고 있다. 석굴 앞 계곡 변에는 청석으로 쌓은 전탑이 있다. 원래 3층 석탑이었으나 도굴로 도괴되어 다시 쌓았다. 탑 옆에는 1960년대에 중건한 대웅전이 있고 뒷산에는 산신각이 있으며, 대웅전 앞에는 옛 당우터가 있다. 대웅전 안에도 약간 훼손된 석불입상이 있으며, 절 주위에는 약수터·폭포와 척우정(陟雨亭) 등이 있다.

참고문헌

  • - 『명산고찰 따라』(이고운·박설산, 신문출판사,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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